{"id":"daf4d5be-8798-4393-946b-9584b328b33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치과병원 특성 반영한 중증도 분류체계 개편방안 마련”","summary":"12월 26일 매일경제 <“큰 병원 못간다고요?”…뒷목잡은 중증 치과환자들, 병원체계 개편 불똥>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치과병원의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중증도 분류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body":"12월 26일 매일경제 <“큰 병원 못간다고요?”…뒷목잡은 중증 치과환자들, 병원체계 개편 불똥>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치과병원의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중증도 분류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에 따라 고난도 전신마취가 필요한 치과환자 등도 진료가 어려워질 것이 예상된다고 보도\n\n[복지부 설명]\n\n○ 치과병원의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중증도 분류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보완해 나가겠음\n\n○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진료에 집중하는 바람직한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추진\n\n- 구조전환 과정에서 상급종합병원 이용이 필요한 환자 진료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고,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키겠음\n\n- 상급종합병원이 종합의료기관으로서 전체적 진료역량 유지 측면에서 필요한 기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임\n\n문의 :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 의료체계혁신과(04-●●●●-1873)\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12-26T18:00:00+09:00","fetched_at":"2026-07-04T11:48:08+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7944&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