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d3bb5df2-962c-4a04-9812-540062d36316","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경로당 역할·기능 발전으로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summary":"1월 14일 매일경제 <노인도 등돌리는 경로당>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정부는 경로당의 역할과 기능 발전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body":"1월 14일 매일경제 <노인도 등돌리는 경로당>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정부는 경로당의 역할과 기능 발전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어르신 모두를 위한 공간이어야 할 경로당이 ‘왕따’와 ‘노폭’ 등으로 얼룩지며 안식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며,\n\n○ 자체 프로그램 부족과 열악한 시설로 인해 단순 모임만을 위한 장소에 그치는 경로당도 상당수 있다고 보도\n\n[보건복지부 설명]\n\n□ 정부는 노인인구 천만, 초고령사회(노인 비중 20%)에 대비하여 지역사회에서 촘촘한 접근성을 가진 경로당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경로당 현대화’ 연구용역(’24.3∼11월)을 실시했습니다.\n\n○ 동 연구에서는 경로당을 ①노인여가복지서비스 전달체계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②경로당 기능에 따른 유형의 다변화* 및 환경개선, ③이용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식사 제공 모델** 등 경로당 식사 지원 방안, ④미등록경로당 양성화 지원 방안 등을 제시하였습니다.\n\n* (예시) 사랑방 자치형(소형) - 프로그램 연계형(중형) - 소규모 노인복지센터형(중대형) 등\n\n** (예시) 경로당 자체 조리형 - 센트럴 키친(중앙 조리시설)형 - 지역자원 연계형 등\n\n○ 정부는 동 연구내용을 토대로 초고령시대에 적합한 경로당 현대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n\n□ 정부는 지난해 5월부터 중앙-지방 협업으로 경로당 식사 단계적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6.9만개 경로당 중 6만여개 경로당(86.9%)에서 식사를 제공(’24.9월 기준)하고 있습니다.\n\n○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수요조사 기반 경로당 식사 확대를 위해 양곡비(63억원), 노인일자리 연계 급식 지원인력 9천명(88억원) 등을 추가 지원했으며, 2025년도에는 양곡비를 경로당별 연간 8포(123억원)에서 12포(186억원)까지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n\n○ 경로당 급식 지원인력의 업무강도 등을 고려하여 노인일자리 공익활동형(월 30시간, 29만원) 참여자를 우선 배치하던 것을 사회서비스형 참여자(월 60시간, 76.1만원)까지 확대하여 배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n\n○ 또한, 경로당 냉난방비 등 보조금의 집행잔액을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법령을 정비(’24.11.5)하고,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식사 제공에 필요한 부식비의 국비 지원근거를 마련(’24.12.20., ’26년 1월 시행)했습니다.\n\n□ 정부와 지방정부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대한노인회 경로당중앙지원본부(4억원), 시·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16개소, 24억원) 운영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n\n*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조정,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보급, 어르신의 여가활동 욕구 등을 반영하여 건강운동, 건강관리, 교육·상담, 여가활동, 사회참여 등 지원\n\n○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지역사회 내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연계·조정·지원할 수 있는 전담인력(순회프로그램관리자, 369명)을 대한노인회 시·군·구 지회에 배치하여 운영중입니다.\n\n○'24.11월말 기준, 4.5만개 경로당에서 53만건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로당별 평균 12건의 건강운동·관리, 교육, 여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n\n□ 대한노인회에서는 경로당의 배타적, 폐쇄적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①경로당 회원가입비, 회비 등의 부담을 완화, ②온라인 회원 가입 등 「회원배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대한노인회 중앙회 청사 등 일부 공간을 활용하여 어르신의 거주지역에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는 특별경로당 시범운영도 계획하고 있습니다.\n\n○ 이러한 캠페인 등을 통해 경로당이 보다 개방적이고 활성화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노인지원과(04-●●●●-3478)\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5-01-14T13:54:00+09:00","fetched_at":"2026-07-04T11:47:53+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8565&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노인복지법"],"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id":"ff1633d0-d9b7-4f16-82d5-625066ba6b8e","doc_type":"notice","title":"인천대공원 인조잔디 구장(축구장,풋살장) 대관 서비스","published_at":"2026-05-08T09:22:06+09:00"},{"id":"0ef8d297-e00f-4854-a4b2-28b2e0aab9ab","doc_type":"notice","title":"체육시설 이용요금 감면(송림체육관)","published_at":"2026-05-04T14:55:08+09:00"},{"id":"768911d4-9592-4399-a49f-a803e667d2f7","doc_type":"notice","title":"체육시설 이용요금 감면(옹암체육센터)","published_at":"2026-04-24T10:03:29+09:00"},{"id":"a2977021-1401-48db-94cb-b75cad1ff67b","doc_type":"notice","title":"체육시설 이용요금 감면(장곡동생활체육시설)","published_at":"2026-03-30T13:49:43+09:00"},{"id":"973bc910-8ced-4db4-8b31-46e2dedec4c2","doc_type":"notice","title":"체육시설 이용요금 감면(계산국민체육센터)","published_at":"2026-01-29T09:50:12+09:00"}],"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