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d16574a4-1c9a-405d-b9be-dcf858d8892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인사처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집행 권고, 민생활력 제고 위한 것”","summary":"2월 22일 아주경제 <“공무원 복지포인트 5월까지 다 써라…‘총선용’ 소비강요 논란”>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입장입니다 인사혁신처는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집행 권고는 총선과는 무관하며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사처 입장] 인사혁신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운 상황 등을 감안하여 공공부문의 선결제 선구매 등의 일환으로 맞춤형 복지비의 상반기 집행을…","body":"2월 22일 아주경제 <“공무원 복지포인트 5월까지 다 써라…‘총선용’ 소비강요 논란”>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입장입니다 인사혁신처는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집행 권고는 총선과는 무관하며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n\n[인사처 입장]\n\n인사혁신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운 상황 등을 감안하여 공공부문의 선결제 선구매 등의 일환으로 맞춤형 복지비의 상반기 집행을 권고(2024. 2. 6.)한 바 있습니다.\n\n이는 민생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것이며 지난 2020년, 2021년에도 이미 시행한 바 있었던 것으로 기사와 같이 오는 4월 총선을 의식한 조치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n\n문의 : 인사혁신처 인사관리국 연금복지과(04-●●●●-8421)\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PM","ministry_name":"인사혁신처","org_type":"처","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2-22T14:28:00+09:00","fetched_at":"2026-07-04T12:01:5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6171&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인사혁신처","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691aa483-96c7-48dd-9492-b4029e6f3aa1","doc_type":"press_release","title":"2026년 7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published_at":"2026-07-30T12:00:00+09:00"},{"id":"fd0f2464-c6d5-4b24-b0b0-864d63694eb3","doc_type":"policy","title":"직무태만·소극행정 공무원, 최소 '감봉'…징계기준 강화","published_at":"2026-07-23T17:40:00+09:00"},{"id":"945ebe47-b70c-4795-ac74-10f53d52494f","doc_type":"press_release","title":"순직 심의에 국민 참여시킨 공무원 등 특별 포상","published_at":"2026-07-23T15:30:00+09:00"},{"id":"a276a2b4-5344-4e9a-8e87-47cd7b3cf641","doc_type":"notice","title":"2026년 공직문학상 1차심사 결과 안내","published_at":"2026-07-23T14:04:31+09:00"},{"id":"9d8b465d-da47-4892-8c7e-762cdf9ee466","doc_type":"press_release","title":"\"공직사회 소극행정, 혐오 표현 엄중 처벌\"","published_at":"2026-07-23T12: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