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d14b0107-01a0-4874-9b35-1af206cfe829","doc_type":"press_release","title":"'문학으로 그려내는 재외동포의 삶'…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 개최","summary":"'문학으로 그려내는 재외동포의 삶'…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 개최 -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코리안넷에서 온라인 접수 □ 전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재외동포의 삶이 한 편의 문학으로 다시 태어난다.","body":"'문학으로 그려내는 재외동포의 삶'…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 개최\n-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코리안넷에서 온라인 접수\n\n□ 전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재외동포의 삶이 한 편의 문학으로 다시 태어난다.\n\nㅇ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을 열고 작품을 접수한다고 전했다.\n\n□ 재외동포 문학상은 해외에 거주하는 동포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문학으로 풀어내는 자리다.\n\nㅇ 한글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한민족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시행해 온 대표 문학 공모전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동포가 한글로 자신의 삶과 이주 경험, 현지 사회와의 교류,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경험 등을 기록하는 창작의 장이다.\n\n□ 이번 공모는 시, 단편소설, 체험수기·수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n\nㅇ 시 부문은 자유 주제로 3~5편을, 단편소설 부문은 자유 주제로 1~3편을 제출하며 편당 분량은 1만 6천 자 내외이다.\n\nㅇ 체험수기·수필 부문은 1~3편을 출품할 수 있으며, 1편당 분량은 5천~ 1만 자 안팎이다. ▴거주국 현지 사회에서 한인으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느낀 경험, ▴현지 사회와의 다양한 활동·교류 경험, ▴이민과 정착 과정에서 겪은 본인·가족·친지의 체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수 있다.\n\nㅇ 응모 자격은 거주국에서 시민권 또는 영주권을 취득했거나 7년 이상 장기 체류한 재외동포이다.\n\n□ 총 13명을 선정해 총상금 2천 950만 원을 수여한다.\n\nㅇ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지고, 우수상(각 250만원)과 가작(각 100만원)도 부문별로 나눠 시상한다.\n\nㅇ 재외동포청은 오는 9월 수상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왕복 항공료, 숙박비, 식비 등도 지원한다.\n\nㅇ 접수는 2026년 5월 20일부터 6월 7일 오후 11시 59분(한국 시간 기준)까지로, 응모자는 코리안넷(http://www.korean.net)에서 작품 응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n\n□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동포의 삶이 한글 문학으로 기록되고, 세대와 지역을 넘어 서로의 경험이 공유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많은 차세대 동포가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n\n[자료제공 :(www.korea.kr)]","ministry_code":"OKA","ministry_name":"재외동포청","org_type":"청","category":"보도자료","published_at":"2026-05-07T10:13:32+09:00","fetched_at":"2026-06-27T14:34:4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0173&call_from=rsslink","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재외동포청","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b8fb58e-f8d3-400f-9d15-1767be6a057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중국 동포들이 휴대전화 통신비 특별할인을 받는다?","published_at":"2026-07-23T11:14:26+09:00"},{"id":"bbb0bee0-d341-4a88-994b-a18f6b639ec7","doc_type":"press_release","title":"차세대동포 연결망, 세계 8개 지역으로 확산","published_at":"2026-06-26T09:06:55+09:00"},{"id":"079a57d4-b5ce-49b6-997e-e105834923e8","doc_type":"press_release","title":"\"유럽 판로, 동포가 열었다\"...570건 수출 상담 성과","published_at":"2026-06-16T10:02:10+09:00"},{"id":"1f008704-13c6-4a16-b006-bcc7014c5e78","doc_type":"press_release","title":"1960년대 한국간호사의 독일 진출을 이끈 이수길 박사","published_at":"2026-06-15T08:36:58+09:00"},{"id":"89588901-74fe-4a4c-a39d-596ad1b6d9fe","doc_type":"press_release","title":"재외동포청, 국내 스타트업 '캐나다 진출' 돕는다","published_at":"2026-06-11T14:56: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