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d0a56642-ceb3-419f-a32c-ba24b513eaf2","doc_type":"dataset","title":"국민권익위원회_고충민원 처리결과현황","summary":"국민권익위원회가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한 고충민원의 처리결과를 시정권고, 의견표명, 조정합의, 안내기각, 각하, 이송, 종결로 분류하여 제공하는 통계자료입니다. 이를 통해 처리결과 추이를 파악할 수 있으며, 행정 서비스의 개선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특정 처리결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 시사점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민원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body":"국민권익위원회가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한 고충민원의 처리결과를 시정권고, 의견표명, 조정합의, 안내기각, 각하, 이송, 종결로 분류하여 제공하는 통계자료입니다. 이를 통해 처리결과 추이를 파악할 수 있으며, 행정 서비스의 개선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특정 처리결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 시사점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민원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n\n시정권고: 행정기관에 위법·부당한 처분을 개선하라고 권고함.\n\n의견표명: 민원에 대해 참고할 만한 의견을 제시함.\n\n조정합의: 민원인과 기관 간 갈등을 중재해 합의에 이르게 함.\n\n안내기각: 고충민원 대상이 아니어서 안내 후 처리하지 않음.\n\n각하: 요건 미비 등으로 심사 없이 민원을 종료함.\n\n이송: 권익위 관할이 아닌 민원을 해당 기관으로 넘김.\n\n종결: 민원 처리 절차가 완료되어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음.\n\n분류: 공공행정\n제공기관: 국민권익위원회\n데이터형식: csv\n키워드: 고충민원,처리결과,시정권고,의견표명,조정합의,연도별통계,민원추이,정책개선\n수정일: 2026-04-22","ministry_code":"ACRC","ministry_name":"국민권익위원회","org_type":"위원회","category":"dataset_file","published_at":"2025-04-21T00:00:00+09:00","fetched_at":"2026-08-09T14:26:24+09:00","source_url":"https://www.data.go.kr/data/15143052/fileData.do","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민권익위원회","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456be403-5bee-4490-9d92-aa993b0d34e1","doc_type":"policy","title":"지난해 부정수급 환수·제재부가금 1796억 원 '역대 최대'","published_at":"2026-08-07T17:14:00+09:00"},{"id":"afc52480-e19c-4455-88a5-1c0a12e5b76e","doc_type":"press_release","title":"“2025년 부정수급 환수 등 제재 처분, 총 1,796억 원!” 역대 최대규모 부과","published_at":"2026-08-07T00:00:00+09:00"},{"id":"90eaa7bb-fa7c-42d7-95e9-92906ae4657d","doc_type":"press_release","title":"“청년들의 시각에서 ‘청년 문제’ 분석!” ‘쉬었음 청년’ 위한 지원 방안 모색한다","published_at":"2026-08-04T00:00:00+09:00"},{"id":"09ab41ad-7330-4910-8070-7ba7edd68262","doc_type":"notice","title":"신고자 보상 관련 기본법 제정을 위한 연구용역","published_at":"2026-08-03T14:13:00+09:00"},{"id":"edc7c843-6632-4413-a254-9872ad4e3de2","doc_type":"press_release","title":"“직접 경험한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 30만 국민과 공직자가 평가한다","published_at":"2026-08-03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