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e6d3063-4c35-421f-8dd7-fafd89eadf3c","doc_type":"press_release","title":"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보장을 실현하겠습니다","summary":"[윤석열 대통령, 필수의료혁신 전략회의 주재 10.19.] 지역·필수 의료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지역간 의료격차 문제가 심각한 수준입니다.","body":"[윤석열 대통령, 필수의료혁신 전략회의 주재 10.19.]\n\n지역·필수 의료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n\n지역간 의료격차 문제가 심각한 수준입니다.\n\n소아청소년, 산부인과 같은 필수진료 과목 인력 수급이 어려워 적기에 치료받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습니다.\n\n지역간 의료격차 문제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n\n의료서비스를 바로 세우겠습니다.\n\n국립대병원을 필수의료 체계의 중추로 육성합니다.\n\n소관부처를 교육부에서 복지부로 변경하고, 재정투자를 통해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높이고, 국립대병원-지역 병원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하겠습니다.\n\n의료인력 확충, 인재 양성은 필수입니다.\n\n산부인과, 소아과 등 필수 분야에 인력이 유입되도록 보상체계 개편, 보험수가 조정 등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n\n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n\n의료혁신은 국민을 위한 것입니다.\n정책 효과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의료인, 전문가와 충분히 소통하겠습니다.\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3-10-20T09:14:00+09:00","fetched_at":"2026-07-04T12:03:5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1589&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