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cf9fd13-cbb5-48c8-976a-39aeab72fdf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국제사회 ‘동해(East Sea)’ 표기 공감대 형성 위해 노력”","summary":"10월 8일자 부산일보 등 <미 국무부·CIA도 유엔 기구도 ‘일본해’ 쓰는데 해수부는 뭐하나>에 대한 해수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재외공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 하에 세계 각 국가 및 민간의 동해 표기 현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필요한 시정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에서 ‘동해(East Sea)’ 표기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ody":"10월 8일자 부산일보 등 <미 국무부·CIA도 유엔 기구도 ‘일본해’ 쓰는데 해수부는 뭐하나>에 대한 해수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재외공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 하에 세계 각 국가 및 민간의 동해 표기 현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필요한 시정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에서 ‘동해(East Sea)’ 표기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n\n[보도 내용]\n\nㅇ 미국 CIA·프랑스 외교부, 한국 소개 페이지에 ‘일본해’ 단독 표기, “해수부, ‘일본해’ 기재된 자료 조사·대응에 관심 가져야\n\n[해수부 설명]\n\n□ 우리정부는 재외공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 하에 세계 각 국가 및 민간의 동해 표기 현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필요한 시정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n\n□ 아울러, 그동안 해양수산부와 관계부처의 노력에 힘입어 국제수로기구(IHO)는 ‘일본해’ 등 명칭 대신 해역별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인 S-130으로 개편하기로 하였습니다.\n* 일부 국가/기관들은 ‘일본해’ 표기의 근거로 IHO의 S-23(1953년 발간) 표준을 언급\n\nㅇ IHO는 S-130을 2026년까지 개발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며, 해수부는 이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n\n□ 앞으로도 IHO의 S-130 표준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국제사회에서 동해 표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습니다.\n\n문의: 해양수산부 해양영토과 (04-●●●●-5355)\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F","ministry_name":"해양수산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10-08T17:18:00+09:00","fetched_at":"2026-07-04T11:53:4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4836&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해양수산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a8a36b2-1b05-40f9-bf78-f2df41253998","doc_type":"notice","title":"울릉(사동)항 조명시설 유지보수 공사","published_at":"2026-07-31T08:15:00+09:00"},{"id":"cb0acd75-7b2e-43f2-bea4-979a9f763ccd","doc_type":"press_release","title":"’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 시스템’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 대상 수상","published_at":"2026-07-31T00:00:00+09:00"},{"id":"6fddc0f9-ba27-4642-8f54-6ce80247f1f3","doc_type":"notice","title":"저동항 다기능어항(복합형) 건설공사(소방)","published_at":"2026-07-30T22:44:00+09:00"},{"id":"6adddce5-4466-412e-8336-b64e9eb8737b","doc_type":"notice","title":"2026년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 기능개선","published_at":"2026-07-30T16:13:00+09:00"},{"id":"c0dd44df-4a99-4d4a-900f-a4a20a176b8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영광 염전 사건과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사 방식을 보완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엄정조치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14:4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