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ac76e30-5e72-42d8-a8f1-e50c568c9fcd","doc_type":"policy","title":"“자동차보험도 스마트폰 앱으로 한 번에 비교·가입하세요”","summary":"핀테크 업체 서비스 개시…7개 핀테크사·10개 손보사 참여 용종 보험도 서비스 시작…실손·저축성 보험 등도 연내 출시 예정 카카오페이 등 핀테크업체들이 19일 자동차보험과 용종보험 비교 추천 서비스를 시작했다. 여러 보험회사의 상품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고 맞춤형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어 소비자 편익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ody":"핀테크 업체 서비스 개시…7개 핀테크사·10개 손보사 참여 용종 보험도 서비스 시작…실손·저축성 보험 등도 연내 출시 예정\n\n카카오페이 등 핀테크업체들이 19일 자동차보험과 용종보험 비교 추천 서비스를 시작했다.\n\n여러 보험회사의 상품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고 맞춤형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어 소비자 편익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n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는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지정된 11개 핀테크사가 운영하는 플랫폼을 통해 여러 보험회사의 온라인 보험상품(CM)을 비교해주고 적합한 보험상품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다.\n\n2500만 명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비교추천서비스에는 ㈜비바리퍼블리카, ㈜뱅크샐러드, ㈜카카오페이, 네이버파이낸셜㈜, ㈜해빗팩토리, ㈜쿠콘, ㈜핀크 등 7개 핀테크사와 온라인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손해보험회사 10개 모두 참여한다. 용종보험 비교추천서비스에는 1개 핀테크사(㈜쿠콘)와 5개 생명보험사가 참여한다.\n\n플랫폼 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인포그래픽. (사진=금융위원회)\n\n우선 출시하는 7개 핀테크사들은 혁신금융서비스 부가조건에 따라 비교·추천 알고리즘 검증을 수행했으며, 서비스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방지방안, 불공정경쟁 방지방안 등을 마련했다.\n\n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는 다양한 기준으로 여러 보험회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으며 본인 맞춤형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n\n자동차보험과 용종보험 외에도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 상품취급이 가능한 실손보험, 저축성보험, 여행자보험, 펫보험, 신용보험 등 다양한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n\n금융당국은 서비스 운영기간에 서비스 이용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모집시장 영향, 소비자 보호 및 공정경쟁 영향 등 운영경과를 충분히 분석해 제도개선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n\n문의: 금융위원회 보험과(02-●●●●-2945), 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02-●●●●-7474), 생명보험협회 시장혁신본부(02-●●●●-6566), 손해보험협회 소비자서비스본부(02-●●●●-8610), 핀테크산업협회(02-●●●●-2682)\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FSC","ministry_name":"금융위원회","org_type":"위원회","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1-19T14:37:00+09:00","fetched_at":"2026-07-04T12:02:3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4991&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c74608d2-4e3e-4fec-99a5-911547481f97","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공공기관 부실채권, 모두 재정으로 보전되는 것 아냐\"","published_at":"2026-07-28T16:43:00+09:00"},{"id":"75caadd9-36c5-4c3b-8497-7d105504c54e","doc_type":"policy","title":"금융위원장 \"레버리지 진정 안되면 추가 조치…투자한도 제한 등\"","published_at":"2026-07-28T16:08:00+09:00"},{"id":"1d635e05-6475-4927-9463-4476102e62f1","doc_type":"policy","title":"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 8월말부터 16개 은행서 시범운영","published_at":"2026-07-27T15:20:00+09:00"},{"id":"6cd294aa-8e2b-491e-b347-4c25269c926d","doc_type":"policy","title":"이달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 원…조기 시행","published_at":"2026-07-24T15:39:00+09:00"},{"id":"56821940-23ed-4dc7-91a1-359ddad2f1a6","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국민성장펀드의 특정 프로젝트 참여 여부 및 조건 등 검토 중\"","published_at":"2026-07-24T13:07: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