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72c566d-c994-4ee6-9ba5-d18b512bc6c0","doc_type":"policy","title":"최 부총리, APEC·G20 재무장관회의 참석…한국경제설명회 나서","summary":"글로벌 투자자 대상 한국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정책방향 소개 2025년 APEC 재무장관회의 의장국으로서 논의 비전·의제 발표도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글로벌 금융중심지인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국경제설명회를 열어 한국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정부의 정책방향을 밝힌다.","body":"글로벌 투자자 대상 한국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정책방향 소개 2025년 APEC 재무장관회의 의장국으로서 논의 비전·의제 발표도\n\n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글로벌 금융중심지인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국경제설명회를 열어 한국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정부의 정책방향을 밝힌다.\n\n아울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와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등에 잇달아 참석한다.\n\n기재부는 최상목 부총리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 참석(페루 리마), 한국경제 설명회(IR) 개최(미국 뉴욕),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등을 위해 19일 저녁 출국했다고 밝혔다.\n\n출장기간 중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등 국제금융기구 총재, 호주·핀란드·카타르 등 주요국 재무장관과도 면담할 예정이다.\n\n지난 7월 G20재무장관회의 및 한-중남미 혁신포럼 참석차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를 방문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뉴스1, 기획재정부 제공,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n\n최 부총리는 먼저, 20~21일 페루 리마에서 개최하는 2024년 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한다.\n\n이번 회의에서는 21개 APEC 회원국과 IMF·OECD·ADB 등 주요 국제기구 대표는 물론, APEC의 공식 민간자문기구인 기업인 자문위원회(ABAC) 위원 등이 참석해 역내 및 세계경제 상황과 지속가능금융,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한다.\n\n한국은 내년 10월, 20년 만의 APEC 의장국으로서 인천에서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번 회의에서 최 부총리는 내년도 APEC 재무장관회의 의장직을 공식 수임하고 논의 비전과 의제를 회원국들에 소개하고 페루 등 주요국 재무장관들과 면담한다.\n\n최 부총리는 이어서, 22일 글로벌 금융중심지인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한국경제설명회를 연다.\n\n최 부총리는 이번 한국경제설명회에서 건전재정 기조 등을 바탕으로 한 한국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함께 역동경제,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우리 정부의 정책방향을 충분히 설명할 예정이다.\n\n아울러, 투자자들이 제기하는 한국경제에 대한 관심·우려사항에 적극 대응해 한국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긍정적 시각이 유지·강화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n\n최 부총리는 또한, 23~24일 제4차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한다.\n\n이번 회의는 IMF·WB의 연차 총회(Annual meetings)와 연계해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하며, 올해 의장국인 브라질이 개최하는 마지막 재무장관회의다.\n\n이번 회의에서는 다자개발은행(MDB) 개혁, 세계경제 협력방안 등 2개 세션에서 올해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n\n세션1에서 최 부총리는 국제금융체제 실무회의의 공동의장국으로서 선도발언을 통해 이번에 마련한 MDB 개혁 로드맵의 의의를 강조하고, 차질 없는 이행을 요청할 계획이다.\n\n세션2에서는 글로벌 위기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구조개혁과 재정혁신을 통한 성장잠재력 회복 등 근본적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n\n최 부총리는 이와 함께, 25일 WB 개발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미래 준비된(Future-Ready) WBG(세계은행그룹)에 대해 논의한다.\n\n변화하는 글로벌 개발 환경에 대응해 저소득국 및 중진국을 지원하고 민간 부문의 개발도상국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WB의 역할에 대해 제언할 예정이다.\n\n아울러, WB 총재와 지난 1월, 4월, 7월에 이어 올해 4번째로 면담하고 한-WB 간 협력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n\n최 부총리는 이 밖에도 같은 날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의 마리 디론(Marie Diron)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과 만나 주요 경제정책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우리 경제에 대한 해외기관 및 투자자들의 견고한 신뢰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n\n문의 :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04-●●●●-4710), 다자금융과(04-●●●●-4810), 대외경제국 다자경제협력팀(04-●●●●-7710), 개발금융국 개발금융총괄과(04-●●●●-8710)\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10-21T17:32:00+09:00","fetched_at":"2026-07-04T11:49:01+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35288&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138640e-47c0-4247-b1ce-bbcf9a06bf88","doc_type":"policy","title":"정부, 공장·창고 화재위험 막는다…19만여 동 종합 실태조사","published_at":"2026-07-31T15:33:00+09:00"},{"id":"765bdf63-4c24-44ed-a077-b70aff84cd6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근로장려금(EITC) 개편안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35bee175-be69-40c4-96b1-6605bcf13de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주가 누르기 관련 세제개편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9:46:05+09:00"},{"id":"ec2e3e4f-5da6-49b4-9f41-fde0c740373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26년 세제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