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5fd8e7c-0a0a-4a3f-9cbe-596b106d3184","doc_type":"press_release","title":"코트디부아르 국무장관, 인사행정 협력 논의 첫 방한","summary":"코트디부아르공화국 국무장관 등 고위급 공무원 대표단이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처음 방한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 데지레 울로토(Anne Désirée OULOTO) 코트디부아르 국무장관 겸 공무행정현대화부 장관과 양국 인사행정 협력을 위한 면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ody":"코트디부아르공화국 국무장관 등 고위급 공무원 대표단이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처음 방한한다.\n\r\n\n\r\n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 데지레 울로토(Anne Désirée OULOTO) 코트디부아르 국무장관 겸 공무행정현대화부 장관과 양국 인사행정 협력을 위한 면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n\r\n\n\r\n코트디부아르 공무행정현대화부는 공무원의 인사 관리와 공공행정 혁신을 총괄하고, 채용, 교육 등 인사 관리 전반을 관장하는 중앙부처다.\n\r\n\n\r\n이번 방문은 코이카 사업인 「코트디부아르 공공행정 혁신 및 공무원 디지털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고위급 공무원 대표단이 인사처를 방문해 인사행정 우수사례로 꼽히는 한국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에 대해 청취할 예정이다.\n\r\n\n\r\n최동석 인사처장은 \"이번 방한이 한국의 인사 혁신 방향과 인사행정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r\n\n\r\n안 데지레 울로토 장관은 \"한국의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양국 간 인사행정 협력을 비롯한 교류가 지속·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ministry_code":"MPM","ministry_name":"인사혁신처","org_type":"처","category":null,"published_at":"2026-07-02T15:00:00+09:00","fetched_at":"2026-07-22T15:40:19+09:00","source_url":"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29&mode=view&cntId=4298","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인사혁신처","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d0f2464-c6d5-4b24-b0b0-864d63694eb3","doc_type":"policy","title":"직무태만·소극행정 공무원, 최소 '감봉'…징계기준 강화","published_at":"2026-07-23T17:40:00+09:00"},{"id":"945ebe47-b70c-4795-ac74-10f53d52494f","doc_type":"press_release","title":"순직 심의에 국민 참여시킨 공무원 등 특별 포상","published_at":"2026-07-23T15:30:00+09:00"},{"id":"a276a2b4-5344-4e9a-8e87-47cd7b3cf641","doc_type":"notice","title":"2026년 공직문학상 1차심사 결과 안내","published_at":"2026-07-23T14:04:31+09:00"},{"id":"9d8b465d-da47-4892-8c7e-762cdf9ee466","doc_type":"press_release","title":"\"공직사회 소극행정, 혐오 표현 엄중 처벌\"","published_at":"2026-07-23T12:00:00+09:00"},{"id":"71bf072c-24c4-445c-afde-b01ce926955b","doc_type":"policy","title":"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관리 감독은 철저\"","published_at":"2026-07-21T17:5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