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ba919456-045a-4c21-9f20-eea26dead967","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충북 소아 고혈당 환자, 응급처치 후 안정적 상태”","summary":"9월 28일 뉴시스 <‘또 응급실 뺑뺑이’ 청주 8세 소아당뇨, 2시간 만에 인천 이송> 등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충북 소아 고혈당 환자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이송돼 응급처치가 이루어졌고 안정적 상태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body":"9월 28일 뉴시스 <‘또 응급실 뺑뺑이’ 청주 8세 소아당뇨, 2시간 만에 인천 이송> 등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충북 소아 고혈당 환자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이송돼 응급처치가 이루어졌고 안정적 상태이다”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소아당뇨 환자가 고혈당 증세를 보여 인슐린 투여가 시급한 상황이었으나, 응급실 뺑뺑이 끝에 인천까지 이송되었다’는 보도\n\n[복지부 설명]\n\n□ 해당 환자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인 인하대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후 상태가 안정화되어, 중환자실이 아닌 일반병실에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n\n□ 구급대에 따르면, 9.27(금) 22:24분경 신고를 받고, 22시 32분에 현장에 도착해 환자상태를 확인하였으며, 22시 40분부터 9곳에 수용 문의 후 23:21분에 인하대병원을 선정하여, 00:55분에 의료진에 인계하였습니다.\n\n○ 현장도착 당시 환자 의식은 명료하고, 고혈당 수치(혈당수치 433)가 확인된 상태(Pre-KTAS 3단계)였습니다.\n\n○ 구급대는 이송 중 혈당수치를 2차례 확인하였고, 23:30분 혈당수치 383, 00:30분 혈당수치 350으로 감소하고, 환자의식은 명료한 상태였습니다.\n\n□ 이송과정에서 다수의 병원은 소아내분비내과, 소아과 진료불가 등 배후진료 의료자원의 부족을 미수용 사유로 호소하였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지자체와 확인할 계획입니다.\n\n□ 정부는 소아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소아 중증·응급진료 수가 인상, 소아응급전문의료센터 및 공공어린이전문진료센터 확충,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시범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n\n○ 특히, 금년 2월부터 소아·청소년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당뇨 관리기기* 및 교육 수가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n\n* 정밀 인슐린자동주입기 구입 시 본인부담금 기존 380만원 → 45만원으로 경감\n\n○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의료개혁을 통해 지역·필수의료 확충 등 배후진료 역량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의사집단행동중앙사고수습본부 즉각대응팀(04-●●●●-1631)\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9-30T13:14:00+09:00","fetched_at":"2026-07-04T11:53:5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4531&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