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b6b0df1a-d792-4c67-a353-ba082107668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summary":"2월 2일 조선일보 <노인 일자리 역대 최대라지만, 21만명 불합격>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노인 인구 증가와 노인일자리 수요에 대응해 관계당국과 협조해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body":"2월 2일 조선일보 <노인 일자리 역대 최대라지만, 21만명 불합격>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노인 인구 증가와 노인일자리 수요에 대응해 관계당국과 협조해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n\n[보도 내용]\n\n□ 2월 2일 조선일보 <노인 일자리 역대 최대라지만, 21만명 불합격> 기사에서\n\n○ 정부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 2000여 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21만 6000여 명의 탈락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n\n[설명 내용]\n\n□ 정부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소득보전 및 활기찬 사회참여를 위해 2026년 역대 최대 115만 2000개 일자리에 4조 7175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n\n* 노인일자리 수 : ('04년) 2만 5000개 → ('17년) 47만 개 → ('25년) 109만 8000개 → ('26년) 115만 2000개\n\n**노인일자리 예산 : ('04년) 442억 원 → ('17년) 1조 879억 원 → ('25년) 4조 3066억 원 → ('26년) 4조 7175억 원\n\n□ 올해 노인일자리 경쟁률은 1:1.24로 신청자 10명 중 8명이 일자리를 제공 받아 작년 경쟁률 1:1.23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노일일자리 대기자는 연중 중도 포기자 발생 시 대체하는 인원으로 일자리에 참여하며, 연말에는 선발시보다 대기자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n\n* 노인일자리 수 : ('24년) 연초 13만 명 → 연말 8만 7000명 ('25년) 연초 21만 명 →연말 13만 명\n\n□ 국제 비교시 우리나라 노인빈곤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38% vs OECD 평균 14.2%)이나, 국민연금 및 기초연금 등 노후 소득보장 수준 지속 강화,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복지 안전망 확충,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노인 빈곤율은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n\n* 65세 이상 노인빈곤율(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 '18년 42% → '24년 35.9%\n\n□ 정부는 노인일자리 대기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년도 일자리 수에 대기자 수를 고려하여 일자리 사업량을 확대*하고 있으며\n\n* ('23년) 88만 3000명 → ('24년) 103만 3000명 (+15만) → ('25년) 109만 8000명(+6만 5000명) → ('26년) 115만 2000명(+5만 4000명)\n\n○ 특히, 2026년에는 건강·소득·교육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베이비붐세대(1955년~1963년생)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일자리를 가장 큰 폭으로(67%, 3만 7000개)* 늘려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n\n*'26년 총 5만 4000개 증가 (공익활동형 1만 7000개, 역량활용형 3만 7000개, 공동체사업단 1000개 증가)\n\n□ 정부는 앞으로도 증가하는 노인 인구와 노인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당국과 협조하여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n\n문의: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노인지원과(04-●●●●-3477)\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6-02-04T18:38:00+09:00","fetched_at":"2026-07-04T11:25:4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59083&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