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b45752f4-09bd-4e66-b114-7c9a7193bc4b","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응급실 사망환자 수 증가하지 않아…사망률 해석에 주의”","summary":"9월 11일 세계일보 <“의료대란에 죽지 않아야 할 이들 죽었다”…지역 응급실 경증환자 사망 39.6% 증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응급실 사망환자 수는 증가하지 않았으며, 사망률 해석은 주의를 요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body":"9월 11일 세계일보 <“의료대란에 죽지 않아야 할 이들 죽었다”…지역 응급실 경증환자 사망 39.6% 증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응급실 사망환자 수는 증가하지 않았으며, 사망률 해석은 주의를 요한다”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중증도가 낮은 환자의 십만명당 사망자수 및 지역응급의료기관의 십만명당 사망자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도\n\n[복지부 설명]\n\n□ 응급실 내원환자 중 사망자 수는 2023년 1~7월 28,123명, 2024년 1~7월에는 27,176명으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n\n○ 경증환자의 사망은 2023년 553명에서 2024년 484명으로, 기타 및 미상 환자의 경우에도 2023년 909명에서 2024년 665명으로 감소하였습니다.\n\n○ 사망률은 전체 응급실 내원환자 중 사망자 수로 산출하며 2024년 사망률이 증가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경증·비응급환자의 응급실 내원 자제로 모수가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n\n< 전년 동기 대비 응급환자수 변화 (단위: 명) >\n\n구분\n\n2023년 1~7월\n\n2024년 1~7월\n\n증감\n\n전체 응급환자\n\n4,818,342\n\n4,101,848\n\n△716,494\n\n중증응급환자\n\n301,866\n\n306,065\n\n4,199\n\n중등도, 경증비응급환자\n\n4,426,857\n\n3,746,093\n\n△680,764\n\n기타 및 미상\n\n89,619\n\n49,690\n\n△39,929\n\n전체 사망자\n\n28,123\n\n27,176\n\n△947\n\n□ 지역응급의료기관의 경증·비응급환자 중 사망자는 2024년 증가하였으나,\n\n○ 사망원인은 연령·기저질환 등을 고려한 상세한 분석이 필요하며, 죽지 않아야 할 사망이라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n\n○ 특히, 통계청의 발표(2024년 8월 28일)에 따를 때 2024년 2분기 사망자는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하였고,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이 아니라는 학계의 평가가 있다는 점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n\n문의 : 의사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조사분석팀(04-●●●●-1705)\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9-11T16:38:00+09:00","fetched_at":"2026-07-04T11:54:08+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3825&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