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b15ad771-5bb3-4f98-ac7b-5bd1648ab690","doc_type":"press_release","title":"관계부처 합동 7월 일자리전담반(TF) 개최","summary":"[첨부: 260716 일자리전담반 보도자료.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16.(목) 09:00 배포 2026.","body":"[첨부: 260716 일자리전담반 보도자료.hwpx]\n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16.(목) 09:00 배포 2026. 7.16.(목) 08:00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6월 취업자수 증가세 이어가기 위해 총력 대응 - 6월 취업자수 전년동월대비 +6.3만명으로 1개월만에 증가 전환 - 전문인력 양성 ․ 일자리 발굴 등 가칭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3분기 중 발표 - 제조 ․ 건설업 등 고용부진 업종 요인 분석 및 대응방안 강구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7.16일(목)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TF)을 주재하여 ➊ ’26년 6월 고용동향 , ➋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보완․조정과제 등을 점검・논의했다. 6월 고용동향 에 따르면 6월 취업자수 는 전년동월대비 6.3만명 증가 하여, 美-이란 종전협상 타결 (6.15일) 등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 확산 등으로 1개월만에 증가 전환 하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24.8→30.7만명) 의 증가세 가 전월대비 확대 되었고, 제조업 (△14.0→△9.7만명) 은 감소폭 이 축소 되었으나 건설업 (△4.3→△6.7만명) 은 감소폭 이 확대 되었다. 연령별로는 청년 고용률 이 전년동월대비 감소 (△1.7%p) 하고 실업률 이 증가 (0.9%p) 하는 등 청년 고용 의 어려움 이 지속되고 있다. 청년 및 제조․건설업 등 부문의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최근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가능성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는 만큼, 정부는 최근의 취업자수 증가 흐름 을 향후 더욱 공고하게 이어나가기 위해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우선 정부는 최근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청년 고용 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가칭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조속히 마련한다. ➊ 3대 메가프로젝트 및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20만명+α, ~’30) , ➋ 양질의 민간․공공일자리 발굴 (20만개 이상, ~’30) , ➌ 구직-채용․입직․성장 등 노동시장 참여 단계별 인센티브 강화 등을 위한 세부 정책과제 를 마련하여 관계부처 협의 를 거쳐서 3분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제조․건설업 등 최근 고용이 부진한 업종 에 대해서는 동향 및 요인 을 분석하고 업종별 가용 정책수단 을 총동원 해 대응방안을 강구한다. 향후 일자리전담반 및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부문별 대응방안 을 순차적으로 논의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인력정책과 책임자 과 장 김태웅 (04-●●●●-8530)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s●●●●●●●@korea.kr)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총괄과 책임자 과 장 이상임 (04-●●●●-7210) 담당자 서기관 김철수 (x●●●●●●@korea.kr)\n\n[첨부: 260716 일자리전담반 보도자료.pdf]\n- 1 -\n보도시점 2026. 7.16.(목) 09:00 배포 2026. 7.16.(목) 08:00\n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n6월 취업자수 증가세 이어가기 위해 총력 대응\n- 6월 취업자수 전년동월대비 +6.3만명으로 1개월만에 증가 전환\n- 전문인력 양성․일자리 발굴 등 가칭「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3분기 중 발표\n- 제조․건설업 등 고용부진 업종 요인 분석 및 대응방안 강구\n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7.16일(목)\n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여\n➊ ’26년 6월 고용동향, ➋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보완․조정과제 등을 점검・\n논의했다.\n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6월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6.3만명 증가하여,\n美-이란 종전협상 타결(6.15일) 등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 확산 등으로\n1개월만에 증가 전환하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24.8→30.7만명)의 증가세가\n전월대비 확대되었고, 제조업(△14.0→△9.7만명)은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나\n건설업(△4.3→△6.7만명)은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연령별로는 청년 고용률이\n전년동월대비 감소(△1.7%p)하고 실업률이 증가(0.9%p)하는 등 청년 고용의\n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n청년 및 제조․건설업 등 부문의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최근 중동지역\n긴장 재고조 가능성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는 만큼, 정부는\n최근의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향후 더욱 공고하게 이어나가기 위해 일자리\n전담반 중심으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n보도자료\n\n-- 1 of 2 --\n\n- 2 -\n우선 정부는 최근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청년 고용이 빠르게 회복될 수\n있도록 가칭「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조속히 마련한다. ➊3대 메가프로젝트\n및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20만명+α, ~’30), ➋양질의 민간․\n공공일자리 발굴(20만개 이상, ~’30), ➌구직-채용․입직․성장 등 노동시장 참여\n단계별 인센티브 강화 등을 위한 세부 정책과제를 마련하여 관계부처 협의를\n거쳐서 3분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n또한 제조․건설업 등 최근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동향 및 요인을\n분석하고 업종별 가용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대응방안을 강구한다. 향후\n일자리전담반 및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부문별 대응방안을 순차적으로\n논의하고 발표할 예정이다.\n담당 부서 재정경제부\n인력정책과\n책임자 과 장 김태웅 (04-●●●●-8530)\n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s●●●●●●●@korea.kr)\n담당 부서 고용노동부\n고용정책총괄과\n책임자 과 장 이상임 (04-●●●●-7210)\n담당자 서기관 김철수 (x●●●●●●@korea.kr)\n\n-- 2 of 2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7-16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16:02:55+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603","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210&fileSn=1","name":"260716 일자리전담반 보도자료.hwpx","type":"hwpx","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210&fileSn=2","name":"260716 일자리전담반 보도자료.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210","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id":"f8b02cd8-cee7-49b8-a162-c46472581b3a","doc_type":"notice","title":"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KSP 사업 평가","published_at":"2026-07-28T15:01:00+09:00"},{"id":"b9e4432c-ef3b-4fcf-93c6-b93837eab562","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9:01:40+09:00"},{"id":"11723ffe-88ce-410a-96df-b4f335dd555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id":"a3374efa-b8d8-4ce0-a406-eb5dc9ec6c28","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부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