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a683678b-0aa5-456c-9d2f-7f17c468cd48","doc_type":"press_release","title":"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summary":"[첨부: 보도자료260514_시장상황점검회의_경제·금융시장_리스크_관리_강화_및_구조개선으로_성장_모멘텀_유지·강화.pdf] 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5.14.(목) 회의 종료 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body":"[첨부: 보도자료260514_시장상황점검회의_경제·금융시장_리스크_관리_강화_및_구조개선으로_성장_모멘텀_유지·강화.pdf]\n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5.14.(목) 회의 종료 후\n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 5. 14.(목) 08:00, 전국은행연합\n회관에서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금융·외환시장\n동향 및 리스크 요인 등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n* 참석자: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n참석자들은 우리 경제가 반도체 호조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성장세가 확대된\n가운데 거시경제와 금융·외환시장의 펀더멘털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나,\n중동전쟁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최근 국고채 금리와 환율이 상승하는 등\n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하였다.\n주식시장은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우수한\n경쟁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코스피 지수가 7,000대 후반에 도달하면서 시가\n총액 기준으로 글로벌 상위권(top-tier) 시장으로 성장하였으나, 글로벌 베스트\n시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꾸준히 추진해야\n한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했다.\n채권시장의 경우 최근 국고채 금리가 글로벌 동조화 흐름 속에 글로벌\n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주요국 통화정책 기대 변화, 1분기 GDP 호조로\n인한 국내경기 흐름 기대 등을 주로 반영하면서 상승하였지만, 양호한 재정\n건전성을 바탕으로 WGBI 편입에 따른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는 등 우리\n국채의 구조적 수요 기반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현재의 우호적 여건을 바탕\n으로 국채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하였다.\n보도자료\n경제·금융시장 리스크 관리 강화 및\n구조개선으로 성장 모멘텀 유지·강화\n-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n- 금융시장 펀더멘털 견조, 외국인자금 유입 등 외환시장 안정화 여건 조성\n- 삼성전자 파업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원칙있는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 강조\n\n-- 1 of 2 --\n\n- 2 -\n외환시장1)\n관련, 참석자들은 중동 전쟁, 국제유가 상승, 주요국 금리 향방 등\n리스크 요인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최근 외국인투자자의 주식 매도 및 역외\n투기적 거래 증가로 우리 경제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변동성이 확대되고\n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n참석자들은 외화 유동성이 양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최근 WGBI\n편입, 국민연금 New Framework,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등 제도 개선도\n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역대 최대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 등 시장\n안정을 위한 우호적 여건이 조성되고 있어 앞으로 중동 전쟁 등 대외 불안 요인\n들이 해소된다면 외환시장은 빠르게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다.\n한편, 오늘 회의에서는 삼성전자 파업시 경제적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되었다.\n참석자들은 삼성전자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성장·수출·금융시장 등 전반에\n상당한 리스크로 작용할 우려가 있는 바, 파업이 있어서는 안 되며 노사간의\n원칙있는 협상을 통해 문제가 신속하게 해결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n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근우 (04-●●●●-2750)\n<총괄> 자금시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지민 (j●●●●●●●●@korea.kr)\n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김희재 (04-●●●●-4710)\n국제금융과 담당자 서기관 이용준 (c●●●●●●@korea.kr)\n재정경제부 국고실 책임자 과 장 이재우 (04-●●●●-5140)\n국채시장과 담당자 사무관 박중민 (p●●●●@korea.kr)\n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인욱 (02-●●●●-2850)\n금융시장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이경배 (g●●●●●●●●●@korea.kr)\n한국은행 금융시장국 책임자 팀 장 박성진 (02-●●●-4777)\n시장총괄팀 담당자 과 장 정승환 (s●●●●●●●@bok.or.kr)\n금융감독원 금융시장안정국 책임자 팀 장 김은성 (02-●●●●-8180)\n금융시장총괄팀 담당자 수 석 김태중 (k●●●●●@fss.or.kr)\n1) 원/달러 환율(원/$): (2월말)1,439.7 → (3월말)1,530.1 → (5.7)1,454.0 → (5.11)1,472.4 → (5.12)1,489.9 → (5.13)1,490.1\n\n-- 2 of 2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5-14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20:08:06+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7831","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686&fileSn=1","name":"보도자료260514_시장상황점검회의_경제·금융시장_리스크_관리_강화_및_구조개선으로_성장_모멘텀_유지·강화_1.hwp","type":"hwp","extracted":fals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686&fileSn=2","name":"보도자료260514_시장상황점검회의_경제·금융시장_리스크_관리_강화_및_구조개선으로_성장_모멘텀_유지·강화.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686","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138640e-47c0-4247-b1ce-bbcf9a06bf88","doc_type":"policy","title":"정부, 공장·창고 화재위험 막는다…19만여 동 종합 실태조사","published_at":"2026-07-31T15:33:00+09:00"},{"id":"765bdf63-4c24-44ed-a077-b70aff84cd6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근로장려금(EITC) 개편안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35bee175-be69-40c4-96b1-6605bcf13de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주가 누르기 관련 세제개편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9:46:05+09:00"},{"id":"ec2e3e4f-5da6-49b4-9f41-fde0c740373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26년 세제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