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a299fc01-92a2-4960-a78c-640ad790b79d","doc_type":"press_release","title":"[장관동정] 김윤덕 장관, 도심지 통과하는 GTX 사업 “안전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 없어야”","summary":"[첨부: 260427(동정)_김윤덕_장관__도심지_통과하는_GTX_사업_안전_관리에_한_치의_소홀함_없어야(광역급행철도건설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27.(월) 김윤덕 장관, 도심지 통과하는 GTX 사업 “안전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 없어야” - 27일 오후 GTX 추진 상황 점검… A노선 삼성역 무정차 통과, C노선 착공 임박 -…","body":"[첨부: 260427(동정)_김윤덕_장관__도심지_통과하는_GTX_사업_안전_관리에_한_치의_소홀함_없어야(광역급행철도건설과).hwpx]\n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4. 27.(월) 김윤덕 장관, 도심지 통과하는 GTX 사업 “안전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 없어야” - 27일 오후 GTX 추진 상황 점검… A노선 삼성역 무정차 통과, C노선 착공 임박 - 대심도 지하 구간을 통과하는 난공사,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GTX A・B・C노선의 추진 상황을 점검 하고, 각 사업의 주요 건설사 대표들에게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안전을 항상 1순위 에 둘 것을 당부했다. *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DL이앤씨(가나다 순) □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는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 도심을 연결 하는 광역철도 노선이다. A노선 수서~동탄구간 개통 (’24.3) 에 이어 ’24년 말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되며 도심으로 출퇴근 하는 경기도민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통한 주말 나들이 를 즐기는 국민들로부터도 매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주간 일 평균 이용객 운정~서울역 7만명, 수서~동탄 2만명, 누적 3.3천만명 이용(4.12 기준) ㅇ 올해, 현재는 단절 되어있는 A노선의 서울역~수서역 구간을 약 10분만에 연결하는 ‘삼성역 무정차 통과’ 와, 최근 중재 판정으로 공사비 문제가 해소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진 C노선의 착공 도 예정되어 있다. □ 김윤덕 장관은 각 사업의 대표 시공사로부터 각 노선의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A노선 에 대해서는 “올해 서울역~수서역 구간의 무정차 통과 에 대비해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성능을 철저 하게 검증 하고, 우기에 대비한 수방 대책 도 빈틈없이 마련할 것”을 강조 하였다. ㅇ또한, 지난해 8월 착공한 B노선 에 대해서는 “일부 미착공 구간에 대 해서는 신속히 착공 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 에 대해서는 보유 역량을 총 동 원해 줄 것”을, C 노선에 대해서는 “오래 지연된 만큼 지장물 이설 등 현장 작업에 신속 하 게 착공 할 필요가 있으며, B노선과 마찬가지로 시공 안전을 최우선 으로 할 것”을 당부하였다. □ 마지막으로, “GTX는 고유가 시대에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여 가계 부담을 줄이고, 출퇴근 시간을 단축 시킴으로써 국민들을 위하고 있다”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되, 사업 현장이 내 가족의 일터이자 출퇴근길 이라는 생각을 갖고 무조건 안전을 1순위에 두고 사업에 매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아울러, “국토부와 사업관리기관인 국가철도공단도 적극 적인 소통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을 통해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면서, “오늘 발표한 ｢민자철도 안전관리 강화방안｣ 에 따라 감리 독립성을 확보하고, 설계변경에 대한 사전검토를 강화하는 등 더욱 철저하게 사업 관리 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철도국 광역급행철도건설과 책임자 과 장 김철기 (04-●●●●-3964) 담당자 사무관 김영균 (04-●●●●-3981) 사무관 김병진 (04-●●●●-3972) 사무관 천지민 (04-●●●●-3983)\n\n[첨부: 260427(동정)_김윤덕_장관__도심지_통과하는_GTX_사업_안전_관리에_한_치의_소홀함_없어야(광역급행철도건설과).pdf]\n- 1 -\n동정자료\n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4. 27.(월)\n김윤덕 장관, 도심지 통과하는 GTX 사업\n“안전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 없어야”\n- 27일 오후 GTX 추진 상황 점검… A노선 삼성역 무정차 통과, C노선 착공 임박\n- 대심도 지하 구간을 통과하는 난공사,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n□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GTX A・\nB・C노선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각 사업의 주요 건설사 대표들에게\n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안전을 항상 1순위에 둘 것을 당부했다.\n*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DL이앤씨(가나다 순)\n□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는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n광역철도 노선이다. A노선 수서~동탄구간 개통(’24.3)에 이어 ’24년 말\n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되며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뿐만\n아니라 대중교통을 통한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국민들로부터도 매우 큰\n호응을 얻고 있다.\n* 주간 일 평균 이용객 운정~서울역 7만명, 수서~동탄 2만명, 누적 3.3천만명 이용(4.12 기준)\nㅇ 올해, 현재는 단절 되어있는 A노선의 서울역~수서역 구간을 약 10분만에\n연결하는 ‘삼성역 무정차 통과’와, 최근 중재 판정으로 공사비 문제가 해소\n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진 C노선의 착공도 예정되어 있다.\n□ 김윤덕 장관은 각 사업의 대표 시공사로부터 각 노선의 추진 현황을 보고\n받고, A노선에 대해서는 “올해 서울역~수서역 구간의 무정차 통과에\n대비해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성능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우기에 대비한\n수방 대책도 빈틈없이 마련할 것”을 강조하였다.\nㅇ 또한, 지난해 8월 착공한 B노선에 대해서는 “일부 미착공 구간에 대\n해서는 신속히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에 대해서는 보유 역량을 총\n동원해 줄 것”을,\n\n-- 1 of 2 --\n\n- 2 -\nC노선에 대해서는 “오래 지연된 만큼 지장물 이설 등 현장 작업에 신속\n하게 착공할 필요가 있으며, B노선과 마찬가지로 시공 안전을 최우선으로\n할 것”을 당부하였다.\n□ 마지막으로, “GTX는 고유가 시대에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여 가계\n부담을 줄이고,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국민들을 위하고 있다”며,\n“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되, 사업 현장이 내 가족의 일터이자 출퇴근길\n이라는 생각을 갖고 무조건 안전을 1순위에 두고 사업에 매진해 줄\n것”을 당부하였다.\nㅇ 아울러, “국토부와 사업관리기관인 국가철도공단도 적극적인 소통과 현장\n중심의 문제 해결을 통해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n다할 것”이라면서, “오늘 발표한 ｢민자철도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따라\n감리 독립성을 확보하고, 설계변경에 대한 사전검토를 강화하는 등 더욱\n철저하게 사업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담당 부서 철도국\n광역급행철도건설과\n책임자 과 장 김철기 (04-●●●●-3964)\n담당자\n사무관 김영균 (04-●●●●-3981)\n사무관 김병진 (04-●●●●-3972)\n사무관 천지민 (04-●●●●-3983)\n\n-- 2 of 2 --","ministry_code":"MOLIT","ministry_name":"국토교통부","org_type":"부","category":"보도자료","published_at":"2026-04-27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20:08:37+09:00","source_url":"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21&id=95091949","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lit.go.kr/portal/common/download/DownloadMltm2.jsp?FilePath=/upload/portal/DextUpload/202604/20260427_182943_285.hwpx&FileName=260427(%EB%8F%99%EC%A0%95)_%EA%B9%80%EC%9C%A4%EB%8D%95_%EC%9E%A5%EA%B4%80__%EB%8F%84%EC%8B%AC%EC%A7%80_%ED%86%B5%EA%B3%BC%ED%95%98%EB%8A%94_GTX_%EC%82%AC%EC%97%85_%EC%95%88%EC%A0%84_%EA%B4%80%EB%A6%AC%EC%97%90_%ED%95%9C_%EC%B9%98%EC%9D%98_%EC%86%8C%ED%99%80%ED%95%A8_%EC%97%86%EC%96%B4%EC%95%BC(%EA%B4%91%EC%97%AD%EA%B8%89%ED%96%89%EC%B2%A0%EB%8F%84%EA%B1%B4%EC%84%A4%EA%B3%BC).hwpx","name":"260427(동정)_김윤덕_장관__도심지_통과하는_GTX_사업_안전_관리에_한_치의_소홀함_없어야(광역급행철도건설과).hwpx","type":"hwpx","extracted":true},{"url":"https://www.molit.go.kr/USR/viewer.do?mode=pc&type=NEWS&id=AAAH4QAAKAABcxGAAT&num=1","name":"260427(동정)_김윤덕_장관__도심지_통과하는_GTX_사업_안전_관리에_한_치의_소홀함_없어야(광역급행철도건설과).hwpx 파일 미리보기 새창열림","type":"hwpx","extracted":false},{"url":"https://www.molit.go.kr/LCMS/DWN.jsp?fold=koreaNews/mobile/file&fileName=260427%28%EB%8F%99%EC%A0%95%29_%EA%B9%80%EC%9C%A4%EB%8D%95_%EC%9E%A5%EA%B4%80__%EB%8F%84%EC%8B%AC%EC%A7%80_%ED%86%B5%EA%B3%BC%ED%95%98%EB%8A%94_GTX_%EC%82%AC%EC%97%85_%EC%95%88%EC%A0%84_%EA%B4%80%EB%A6%AC%EC%97%90_%ED%95%9C_%EC%B9%98%EC%9D%98_%EC%86%8C%ED%99%80%ED%95%A8_%EC%97%86%EC%96%B4%EC%95%BC%28%EA%B4%91%EC%97%AD%EA%B8%89%ED%96%89%EC%B2%A0%EB%8F%84%EA%B1%B4%EC%84%A4%EA%B3%BC%29.pdf","name":"260427(동정)_김윤덕_장관__도심지_통과하는_GTX_사업_안전_관리에_한_치의_소홀함_없어야(광역급행철도건설과).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lit.go.kr/USR/viewer.do?mode=mb&type=NEWS&id=295768&num=1","name":"260427(동정)_김윤덕_장관__도심지_통과하는_GTX_사업_안전_관리에_한_치의_소홀함_없어야(광역급행철도건설과).pdf 파일 미리보기 새창열림","type":"pdf","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bbba3e81-4f03-4f58-9f3e-1ebf213836b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해명] 공항 조류탐지레이더 도입 관련, 풍속기준은 관련 규정과 관계기관 의견을 반영한 결과입니다.","published_at":"2026-07-31T18:37:00+09:00"},{"id":"8313e175-21b3-4988-9ce0-1ff28eaae724","doc_type":"notice","title":"국도5호선 의성 의성 철파지구 등 8개소 포장도 보수공사 건설폐기물처리용역","published_at":"2026-07-31T16:25:00+09:00"},{"id":"7cd78801-bac3-4853-9afd-dec9868e0c87","doc_type":"notice","title":"2026년 국토교통분야 규제합리화 방안 연구","published_at":"2026-07-31T15:31:00+09:00"},{"id":"51abaa28-ef17-4927-9937-d33b6cc41797","doc_type":"notice","title":"국도3호선 거열터널 등 12개소 전기시설 보수공사","published_at":"2026-07-31T15:24:00+09:00"},{"id":"deedd46b-f218-4d13-a21c-b015fc020dde","doc_type":"notice","title":"국도33호선 각한터널 등 9개소 전기시설 보수공사","published_at":"2026-07-31T15:1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