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968f4270-6b4f-4fe7-8439-47a5f0dbcf17","doc_type":"policy","title":"국가 바우처 23종,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이용…6개 카드사 발급","summary":"임신·출산부터 양육·돌봄까지 생애주기 바우처 통합 이용 현대카드 신규 참여…2026년 7월부터 결제 서비스 확대 임신·출산부터 양육·돌봄까지 23종 국가 바우처를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body":"임신·출산부터 양육·돌봄까지 생애주기 바우처 통합 이용\n현대카드 신규 참여…2026년 7월부터 결제 서비스 확대\n\n임신·출산부터 양육·돌봄까지 23종 국가 바우처를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n\n기존 카드 보유자는 재발급 없이 계속 사용 가능하며, 올해부터 현대카드가 신규 참여해 2026년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n\n보건복지부는 2026년 전자바우처 통합카드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23종 국가 바우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n\n26일 경기도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5.12.26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n\n국민행복카드는 국가 바우처 서비스를 하나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전자바우처 통합카드다.\n\n바우처 사업별로 개별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부터 도입됐으며, 최초 한 번의 발급으로 여러 바우처 서비스를 추가 카드 없이 이용할 수 있다.\n\n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과 첫만남이용권, 보육료·유아학비, 아이돌봄서비스, 에너지바우처 등 전 생애주기 국가 바우처 사업을 이용할 수 있다.\n\n이미 국민행복카드를 보유한 경우에는 신규 카드 발급 없이 기존 카드로 23종 바우처 사업을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다.\n\n국민행복카드는 정부와 계약을 체결한 BC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등 6개 카드사를 통해 발급된다.\n\n각 카드사 누리집이나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우처를 신청할 때 카드 발급 상담을 요청하면 원하는 카드사와 전화 연결을 통해 발급도 가능하다.\n\n이번에 신규 통합카드 사업자로 참여한 현대카드는 바우처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거쳐 2026년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n\n이에 따라 현대카드를 통해 바우처 결제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7월 이후 국민행복카드를 신규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n\n국민행복카드 안내처\n\n국민행복카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행복카드 누리집(voucher.go.kr) 또는 각 카드사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n\n김문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은 \"기존 전자바우처 통합카드 사업에 참여했던 카드사에 신규 카드사가 추가되면서 국민의 선택권이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바우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n문의: <시스템담당> 보건복지부 복지정보기획과(04-●●●●-1525), <보육료·유아학비> 교육부 영유아안전정보과(04-●●●●-7019), <에너지바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04-●●●●-6962), <아이돌봄> 성평등가족부 가족문화과(02-●●●●-6366), <청소년생리용품>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과(02-●●●●-6243), <첫만남이용권>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04-●●●●-3397), <임신출산진료비>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04-●●●●-2732), <시스템운영>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전자바우처본부(02-●●●●-6201)\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6-01-02T14:47:00+09:00","fetched_at":"2026-07-04T11:26:16+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7430&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경기도","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