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96062ca1-d667-4a69-879b-0957db811c2f","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의사인력 수급추계 결과는 확정된 바 없어\"","summary":"12월 22일 중앙일보 <추계위 \"2040년 의사 1.8만 명 부족\"…반발 부른 변수는>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사인력 수급추계 결과는 논의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body":"12월 22일 중앙일보 <추계위 \"2040년 의사 1.8만 명 부족\"…반발 부른 변수는>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사인력 수급추계 결과는 논의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n\n[보도 내용]\n\n□ 12월 22일 중앙일보 <추계위 \"2040년 의사 1.8만 명 부족\"…반발 부른 변수는> 기사에서\n\n○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2040년 국내 의사 수가 최대 1만 8000여 명 이상 부족할 것이라는 추계 결과가 제시됐다\"고 보도\n\n[설명 내용]\n\n□ 기사에서 언급한 자료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중간 자료로, 수급추계 결과는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n\n문의: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의료인력정책과(04-●●●●-2431)\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5-12-23T17:18:00+09:00","fetched_at":"2026-07-04T11:26:2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57000&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