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9266b2cb-1594-42be-a27e-d8e56cbe881f","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IMF, 올해 한국 성장률 여타 선진국에 비해 높을 것 전망”","summary":"1월 31일 동아일보<“IMF, 韓 올 성장률 0.1%p 상향 그쳐…내수 약화 경제반등 발목”>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IMF는 한국의 올해 성장률이 여타 선진국에 비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24.1.31.","body":"1월 31일 동아일보<“IMF, 韓 올 성장률 0.1%p 상향 그쳐…내수 약화 경제반등 발목”>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IMF는 한국의 올해 성장률이 여타 선진국에 비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2024.1.31. 동아일보는 “IMF, 韓 올 성장률 0.1%p 상향 그쳐… 내수 약화 경제반등 발목” 기사에서,\n\nㅇ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전망치에서 0.1%포인트 오른 2.3%로 상향 조정했으나, 국내 소비와 건설 부문 위기에 대한 우려로 강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는 미국 등 주요국 성장률의 상향 폭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n\n[기재부 입장]\n\n□ 국제통화기금(IMF)의 금번 전망에서 선진국 중 전망치가 상향된 국가는 미국, 한국, 호주 뿐이며, 독일(△0.4%p)·프랑스(△0.3%p)·일본(△0.1%p)·영국(-) 등에 대해서는 성장 전망을 하향하거나 유지하였습니다.\n\nㅇ 한편,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작년과 비교한 성장률 증감으로 보더라도 가장 큰 증가폭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n\n* 주요 선진국 ‘24년 성장률 전망(%): (한국)2.3, (미국)2.1, (스페인)1.5, (캐나다·호주)1.4 (프랑스) 1.0 (일본) 0.9 (이탈리아·네덜란드) 0.7 (영국) 0.6 (독일) 0.5\n\n문의 :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국제통화팀(04-●●●●-4840)\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1-31T20:15:00+09:00","fetched_at":"2026-07-04T12:02:2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5446&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id":"f8b02cd8-cee7-49b8-a162-c46472581b3a","doc_type":"notice","title":"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KSP 사업 평가","published_at":"2026-07-28T15:01:00+09:00"},{"id":"b9e4432c-ef3b-4fcf-93c6-b93837eab562","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9:01:40+09:00"},{"id":"11723ffe-88ce-410a-96df-b4f335dd555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id":"a3374efa-b8d8-4ce0-a406-eb5dc9ec6c28","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부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