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fb7a208-a901-455e-8cd9-fc65e4dc1d81","doc_type":"press_release","title":"허장 제2차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각료이사회 참석 및 주요 인사 면담 결과","summary":"[첨부: ★ 260607 OECD 각료이사회 및 면담 보도자료_.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일) 12:00 배포 2026.","body":"[첨부: ★ 260607 OECD 각료이사회 및 면담 보도자료_.hwpx]\n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6. 7.(일) 12:00 배포 2026. 6. 7.(일) 10:00 ‘26년도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각료 이사회 참석 및 주요 인사 면담 결과 - 허장 2차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서 기조 발언을 통해 최근의 경제위기 극복과 세계 성장 동력 회복을 위한 협력 방향을 제시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수석 이코노미스트·프랑스 경제재정부·중앙은행 고위급 면담 통해 한국경제 동향 및 한국-프랑스 양자 경제협력 방안 등 논의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6.3~6.4 일 이틀 동안 진행된 경제개발협력기구 각료이사회 * 에 참석 하고, 이를 계기로 경제개발협력기구 수석 이코노미스트 및 프랑스 경제재정부 재무총국장 , 프랑스 중앙은행 부총재 와 면담을 가졌다. * 38개 경제개발협력기구 회원국 재무‧경제‧외교장관 등 각료들이 모여 세계경제와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1년간 경제개발협력기구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가장 중요한 연례행사 [ ➊ 경제협력개발기구 각료이사회 ] 한국은 올해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 30주년으로 각료이사회의 부의장국 * 을 수임하여, 의제 선정 등 논의 과정을 주도하였다. 허 차관은 기조발언 을 통해 최근의 경제 위기 극복과 세계 경제의 성장 동력 회복 을 위한 협력 방향 을 제시 하였다. 주요 협력 방안 으로 ➊ 고립이 아닌 연결을 통한 ‘ 개방성과 규범에 기반한 협력 ’, ➋ 민간의 창의 증진을 위한 ‘ 혁신과 생산성 제고 ’, ➌ 인공지능(AI) 및 기후 변화 등 급격한 변화 속에서 ‘ 포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노력 ’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한국이 글로벌 현안 에 대한 경제협력개발기구의 논의에 적극 동참 하고, 회원국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책임 있는 역할 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한( 韓) 의장단 과거 사례 : 의장국 1회(‘09년), 부의장국 5회 (’98, ‘06, ’15, ‘19, ’21년 상반기) 허 차관이 주재한 “ 경쟁력 및 경쟁 촉진을 위한 규제 체계 개선 ” 토론 세션 에서 회원국 들은 경쟁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➊ 규제 단순화 를 통한 기업 부담 완화, ➋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및 글로벌 규제 협력, ➌ 신뢰에 기반한 데이터의 자유로운 흐름을 위한 데이터 협의체(거버넌스) 구축 등의 필요성과 함께 경제협력개발기구가 가이드라인 제공 및 표준 개발 등 적극적인 역할 을 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 ➋ 경제협력개발기구, 프랑스 경제재정부·중앙은행 등 양자 면담 ] 허 차관은 경제협력개발기구 수석 이코노미스트 를 비롯하여 프랑스 경제재정부·중앙 은행의 고위급 인사 들과 양자 면담을 갖고, 주요 경제 현안 과 양자 경제 협력 방안 을 논의하였다. 스테파노 스카르페타(Stefano Scarpetta) 경제협력개발기구 수석 이코노 미스트 와의 면담에서 허 차관은 수출 호조와 추경 등 적극적 정책 노력에 힘입어 한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주요국 대비 높은 수준 (1.7%)을 기록하는 등 경기 회복세가 견고 함을 설명하였고, 경제협력개발기구 측 도 한 국의 ’26년 경제 전망을 긍정적 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이번 각료이사회 계기로 한국의 ‘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를 1.7%에서 2.6% 로 높였다고 밝혔다. 베르트랑 뒤몽( Bertrand Dumont) 프랑스 경제재정부 재무총국장 , 아네스 베네시 케레(Agnès Bénassy-Quéré) 프랑스 중앙은행 부총재 와의 면담에서 양측은 지난 4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마련된 양국간 경제협력 동력(모멘텀) 을 한층 공고히 하고, 향후 주요7개국(G7), 주요20개국(G20) 등 협력에서도 긴밀한 공조 를 지속하는 등 양국 간 금융·경제협력 방안 을 지속 모색 해 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양국은 개발도상국 개발을 위해 공적 개발원조(ODA) 외 민간금융의 필요성에 공감 하며, 이를 위해 개발금융 분야 협력을 확대 하자는 데 뜻을 같이하였다 . 담당 부서 대외경제국 책임자 과 장 강병중 (04-●●●●-7630) 국제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남궁향 (h●●●●●●●●@korea.kr)\n\n[첨부: ★ 260607 OECD 각료이사회 및 면담 보도자료_.pdf]\n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6.3~6.4일 이틀 동안 진행된 경제개발협력기구\n각료이사회*에 참석하고, 이를 계기로 경제개발협력기구 수석 이코노미스트\n및 프랑스 경제재정부 재무총국장, 프랑스 중앙은행 부총재와 면담을 가졌다.\n* 38개 경제개발협력기구 회원국 재무‧경제‧외교장관 등 각료들이 모여 세계경제와 글로벌\n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1년간 경제개발협력기구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가장 중요한 연례행사\n[ ➊ 경제협력개발기구 각료이사회 ]\n한국은 올해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 30주년으로 각료이사회의 부의장국*을\n수임하여, 의제 선정 등 논의 과정을 주도하였다. 허 차관은 기조발언을 통해\n최근의 경제위기 극복과 세계 경제의 성장 동력 회복을 위한 협력 방향을 제시\n하였다. 주요 협력 방안으로 ➊고립이 아닌 연결을 통한 ‘개방성과 규범에\n기반한 협력’, ➋민간의 창의 증진을 위한 ‘혁신과 생산성 제고’, ➌인공지능\n(AI) 및 기후변화 등 급격한 변화 속에서 ‘포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노력’의\n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한국이 글로벌 현안에 대한 경제협력개발기구의\n논의에 적극 동참하고, 회원국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n다는 뜻을 밝혔다.\n* 한(韓) 의장단 과거 사례 : 의장국 1회(‘09년), 부의장국 5회(’98, ‘06, ’15, ‘19, ’21년 상반기)\n보도시점 2026. 6. 7.(일) 12:00 배포 2026. 6. 7.(일) 10:00\n보도자료\n‘26년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n이사회 참석 및 주요 인사 면담 결과\n- 허장 2차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서 기조 발언을 통해\n최근의 경제위기 극복과 세계 성장 동력 회복을 위한 협력 방향을 제시\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수석 이코노미스트·프랑스 경제재정부·중앙은행\n고위급 면담 통해 한국경제 동향 및 한국-프랑스 양자 경제협력 방안 등 논의\n\n-- 1 of 2 --\n\n허 차관이 주재한 “경쟁력 및 경쟁 촉진을 위한 규제 체계 개선” 토론\n세션에서 회원국들은 경쟁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➊규제\n단순화를 통한 기업 부담 완화, ➋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및 글로벌 규제\n협력, ➌신뢰에 기반한 데이터의 자유로운 흐름을 위한 데이터 협의체(거버\n넌스) 구축 등의 필요성과 함께 경제협력개발기구가 가이드라인 제공 및 표준\n개발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하였다.\n[ ➋ 경제협력개발기구, 프랑스 경제재정부·중앙은행 등 양자 면담 ]\n허 차관은 경제협력개발기구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비롯하여 프랑스 경제\n재정부·중앙은행의 고위급 인사들과 양자 면담을 갖고, 주요 경제 현안과\n양자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n스테파노 스카르페타(Stefano Scarpetta) 경제협력개발기구 수석 이코노\n미스트와의 면담에서 허 차관은 수출 호조와 추경 등 적극적 정책 노력에 힘입어\n한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주요국 대비 높은 수준(1.7%)을\n기록하는 등 경기 회복세가 견고함을 설명하였고, 경제협력개발기구 측도\n한국의 ’26년 경제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이번 각료이사회\n계기로 한국의 ‘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7%에서 2.6%로 높였다고 밝혔다.\n베르트랑 뒤몽(Bertrand Dumont) 프랑스 경제재정부 재무총국장, 아네스\n베네시 케레(Agnès Bénassy-Quéré) 프랑스 중앙은행 부총재와의 면담에서\n양측은 지난 4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마련된 양국간 경제\n협력 동력(모멘텀)을 한층 공고히 하고, 향후 주요7개국(G7), 주요20개국(G20)\n등 협력에서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는 등 양국 간 금융·경제협력 방안을\n지속 모색해 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양국은 개발도상국 개발을 위해 공적\n개발원조(ODA) 외 민간금융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를 위해 개발금융 분야\n협력을 확대하자는 데 뜻을 같이하였다.\n담당 부서 대외경제국 책임자 과 장 강병중 (04-●●●●-7630)\n국제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남궁향 (h●●●●●●●●@korea.kr)\n\n-- 2 of 2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6-07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20:08:06+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101","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883&fileSn=1","name":"★ 260607 OECD 각료이사회 및 면담 보도자료_.hwpx","type":"hwpx","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883&fileSn=2","name":"★ 260607 OECD 각료이사회 및 면담 보도자료_.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883","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id":"f8b02cd8-cee7-49b8-a162-c46472581b3a","doc_type":"notice","title":"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KSP 사업 평가","published_at":"2026-07-28T15:01:00+09:00"},{"id":"b9e4432c-ef3b-4fcf-93c6-b93837eab562","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9:01:40+09:00"},{"id":"11723ffe-88ce-410a-96df-b4f335dd555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id":"a3374efa-b8d8-4ce0-a406-eb5dc9ec6c28","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부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