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e2c84fb-b35f-436d-8da5-af1a432c725e","doc_type":"press_release","title":"「즉석밥 수요와 가구의 외식·급식 섭취량은 양곡 수급 정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도설명자료","summary":"[즉석밥 수요와 가구의 외식·급식 섭취량은 양곡 수급 정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의 양곡소비량조사는 가구부문과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으로 나뉘어 발표되며, 외식과 급식 섭취량은 가구부문에, 즉석밥 등 가공용 수요는 사업체부문에 반영 ○ 주요 보도내용","body":"[즉석밥 수요와 가구의 외식·급식 섭취량은 양곡 수급 정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n- 국가데이터처의 양곡소비량조사는 가구부문과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으로 나뉘어 발표되며, 외식과 급식 섭취량은 가구부문에, 즉석밥 등 가공용 수요는 사업체부문에 반영\n\n○ 주요 보도내용\n10월 12일(일) 중앙일보와 10월 13일(월) 문화일보는 각각 ｢햇반이 쌀값 급등 불렀다? 1인당 쌀 소비 통계서 누락 논란｣, ｢쌀 수급정책 왜 어긋나나 했더니… 즉석밥·급식·외식 등 '통계 제외'｣, 이라는 제목으로 국가데이터처의 「양곡소비량조사」에서 즉석밥 등 가공용 소비와 외식·급식 등 쌀 소비가 1인당 쌀 소비 통계에서 누락되면서 농업 수급 정책이 왜곡될 수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n\n○ 국가데이터처 설명\n국가데이터처에서 작성하고 있는 양곡소비량조사는 '가구' 부문과 '사업체' 부문 소비량으로 각각 구분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n\n이 중 가구부문 쌀 소비량 관련, 외식·급식을 '1인당 쌀 소비' 통계에서 0으로 처리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작성·공표 중인 통계에는 외식, 급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n\n향후, 국민의 식생활 변화를 반영하여 쌀소비량 통계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n\n○ 농림축산식품부 설명\n정부는 '햇반' 등 즉석밥에 대한 쌀 소비량도 양곡 수급정책 수립 시 포함하고 있습니다.\n\n즉석밥에 대한 쌀 소비량은 국가데이터처의 ｢양곡소비량조사」에서 '1인당 양곡 소비량'이 아닌 '사업체 부문 쌀 소비량'으로 발표됩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햅쌀 수요량을 추정할 때 식용·가공용·비축 등으로 분류하여 소비량을 추정하고 있고, 가공용 소비량은 통계청의 「양곡소비량조사」 중 '사업체 부분 쌀 소비량'을 토대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즉석밥 등 가공용 쌀 소비량이 정부 수급 전망에 누락되어 전체 쌀 소비량이 지나치게 적게 반영될 수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n\n정부는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로울 수 있도록 수급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n[자료제공 :(www.korea.kr)]","ministry_code":"KODA","ministry_name":"국가데이터처","org_type":"처","category":"보도자료","published_at":"2025-10-13T09:00:00+09:00","fetched_at":"2026-06-27T14:34:47+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52804&call_from=rsslink","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가데이터처","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57a6c99f-fd90-49ee-acd9-1bc030b3cfcd","doc_type":"notice","title":"2026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조사표류 인쇄","published_at":"2026-07-24T16:20:00+09:00"},{"id":"0b5a81fa-0631-4634-ac9f-7708fb95cffa","doc_type":"press_release","title":"새글 2026년 지역통계·데이터발전포럼 개최","published_at":"2026-07-24T00:00:00+09:00"},{"id":"7877d81d-4274-49a2-a081-0bdb3e2e99f4","doc_type":"notice","title":"충청지방데이터청 옥천분소 신축공사 건설폐기물(가연성) 처리용역","published_at":"2026-07-23T16:29:00+09:00"},{"id":"3959eddf-1fa7-4eb8-842e-257a8ab5fc51","doc_type":"policy","title":"지난해 국민순자산 2경 4561조 원…전년 대비 2.2% 증가","published_at":"2026-07-22T19:33:00+09:00"},{"id":"324dcdb2-42ce-4938-943e-de35647e1c8a","doc_type":"press_release","title":"새글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여름철 취약 응답 가구 건강·안전 살핀다","published_at":"2026-07-22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