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cbd1d3d-b76b-4d6a-a3b9-11f9fa44bdb6","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K-바이오·백신 펀드 3066억 원 결성돼 바이오헬스 분야 투자 중”","summary":"12월 3일 서울경제 <K바이오 전략산업 키운다지만… 1500억 펀드도 겨우 조성>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K-바이오·백신 펀드는 3,066억 원이 결성되어 제약 등 바이오헬스 전분야에 투자되고 있으며, 추가 1,000억 원이 조성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body":"12월 3일 서울경제 <K바이오 전략산업 키운다지만… 1500억 펀드도 겨우 조성>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K-바이오·백신 펀드는 3,066억 원이 결성되어 제약 등 바이오헬스 전분야에 투자되고 있으며, 추가 1,000억 원이 조성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K-바이오·백신 펀드가 1500억 원 규모로 조성하였고 백신 개발이나 임상 단계에 들어간 일부 바이오 기업만을 지원 대상으로 설정해 제대로 집행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n\n[복지부 설명]\n\n□ K-바이오·백신 펀드는 2024년 6월 3,066억 원 결성되었으며, 같은 해 10월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아이비케이캐피탈’을 주관 운용사로 최종 선정하여 2025년 1분기를 목표로 1,000억 원 규모 추가 펀드를 조성하고 있습니다.\n\n□ K-바이오·백신 펀드는 백신 개발이나 임상 단계를 포함하여 제약 등 바이오헬스 전분야를 주목적 대상으로 투자되고 있습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04-●●●●-2970)\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12-03T13:31:00+09:00","fetched_at":"2026-07-04T11:48:26+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6969&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