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7a99278-08aa-4b00-80ce-9e43b9712d1e","doc_type":"press_release","title":"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2.27.)","summary":"전공의 여러분, 환자 곁으로 복귀하고 대화의 자리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환자 곁을 지키는 의료진, 비상진료대책에 협조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현장 문제에 신속 대응하는 즉각대응팀을 운영합니다.","body":"전공의 여러분, 환자 곁으로 복귀하고 대화의 자리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n\n환자 곁을 지키는 의료진, 비상진료대책에 협조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n\n현장 문제에 신속 대응하는 즉각대응팀을 운영합니다.\n\n즉각대응팀은 보건복지부 지원팀과 현장의 출동팀으로 구성됩니다.\n\n지자체, 소방청, 응급의료센터, 경찰 등과 협업해 환자 생명과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합니다.\n\n의사단체가 요구한 전제조건도 신속하게 추진합니다.\n\n환자 피해는 신속하고 두텁게 보상받고, 의사는 소신껏 진료하도록 소송 부담을 줄이는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안’을 준비했습니다.\n\n진료에 최선을 다한 의료진을 최대한 보호하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n\n전공의가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도록 지원할 것입니다.\n\n의료사고처리특례법이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또 10조 원 이상을 필수의료 분야에 투자하고 전공의 연속근무 시간도 줄이겠습니다.\n\n정부의 진정성을 믿고 환자 곁으로 복귀하고 대화의 자리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n\n다시 한번 의료계에 대화를 제안합니다.\n\n언제든지 대화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n\n집단행동을 접고 대화창구를 마련해 구체적인 일정을 제안한다면 즉시 화답하겠습니다.\n\n국민 여러분, 앞으로도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n\n한 병원에선 24시간 응급실 당직근무에 나섰고, 어떤 전공의는 미안한 마음에 복귀해 응급실 진료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감사합니다.\n\n더 아픈 분을 위해 상급종합병원 이용을 자제하시는 국민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n\n☞ 자세히 보기\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2-27T21:42:00+09:00","fetched_at":"2026-07-04T12:01:57+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6407&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