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279f7b9-ec8b-4016-af7f-7149b16095a7","doc_type":"press_release","title":"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정례브리핑(2.29.)","summary":"더 아픈 환자를 위해 협조해주시는 국민여러분과 전공의 빈자리까지 감당하고 있는 의료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공의 여러분, 정부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말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힘을 모아주시는 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body":"더 아픈 환자를 위해 협조해주시는 국민여러분과 전공의 빈자리까지 감당하고 있는 의료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n\n전공의 여러분, 정부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말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n\n힘을 모아주시는 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n\n더 아픈 환자를 위해 협조해주시는 국민 여러분, 전공의 빈자리까지 감당하고 있는 의료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n\n간호협회, 한의협회, 종합병원협의회 등 지지하고 협조해주시는 단체에도 감사드립니다.\n\n진료에 공백이 없도록 보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n\n상급종합병원에 추가 인력을 투입하고, 덜 아픈 환자는 질환, 증상에 따라 다른 병원을 이용하도록 합니다.\n\n∨ 공보의 150명, 군의관 20명 우선 투입(3월)\n\n∨ ‘응급환자 전원·이송’ 광역 응급상황실 설치\n\n∨ 이송 시 공백 없도록 병원별 협력체계 강화 등\n\n전공의 여러분 환자 곁으로 돌아와 주십시오.\n\n의료개혁은 필수의료 가치를 높이고 여러분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지원을 강화하는 것입니다.\n\n환자와 가족의 고통에 눈 감지 말고 이견이 있더라도 돌아오기를 촉구합니다.\n\n정부의 진정성을 믿어주십시오.\n\n지역 국립대병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수를 2027년까지 1000명 늘립니다. 2028년까지 필수의료에 10조 이상 투자합니다. 전공의 연속 근무시간도 단축합니다.\n\n정부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n\n진료와 수련의 자리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n\n흔들림 없이 의료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n\n2월 27일 제6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전국 시도지사는 의사 증원에 뜻을 모았습니다.\n\n의료개혁을 소신껏 추진할 수 있는 것은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이 있기 때문입니다.\n\n의사 확충, 협상이나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n국민만 바라보고 추진하겠습니다.\n\n☞ 자세히 보기\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2-29T22:41:00+09:00","fetched_at":"2026-07-04T12:01:56+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6554&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