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0e9b45d-fbbd-4acc-befd-85df9c2bbb03","doc_type":"press_release","title":"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3.19.)","summary":"정부는 의료계와 진솔하게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의료계와 소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공의가 현장을 비운 2월 20일 이후 의료계와 40여 차례 만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ody":"정부는 의료계와 진솔하게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n\n의료계와 소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n\n전공의가 현장을 비운 2월 20일 이후 의료계와 40여 차례 만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n\nⅤ 상급종합병원 등 병원계와 24차례\n\nⅤ 의대교수협의회, 의학회 등과 6차례\n\nⅤ 의료개혁 정책토론회 3차례\n\nⅤ 전공의 참석 비공개 간담회 등\n\n오늘 국립대병원장과의 만남에 이어 주요 필수진료 과목 의학회와의 만남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n\n21일 전공의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를 열고, 앞으로 지역의료 강화 방안 토론회 등 의료개혁 토론회도 주 1회 개최합니다.\n\n의료계와 언제든지 조건 없이 대화하겠습니다\n\n의료계에서 대표성 있는 협의체를 구성해 대화를 제안한다면 언제든지 응하겠습니다.\n\n의료계는 정부의 대화 제안에 화답해 대화의 자리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n\n의료 발전을 위한 개혁 과제를 구체화하도록 의료계도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n\n전공의 여러분, 늦지 않았습니다\n\n돌아오십시오\n\n전공의 여러분이 자리를 비운 지 한 달입니다.\n\n여러분이 있어야 할 곳은 환자의 곁입니다.\n\n환자 곁에서 의술을 행할 때 여러분의 가치가 빛을 발할 것입니다.\n\n환자도 스승도 정부도 여러분이 다시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n\n비상진료체계를 더욱 강고히 유지하겠습니다\n\n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각오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겠습니다.\n\n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국가 안보와도 같습니다.\n\n보건정책이 후퇴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대한 위협으로 돌아갑니다.\n\n정부는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n\n☞ 자세히 보기\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3-20T16:40:00+09:00","fetched_at":"2026-07-04T12:01:42+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7200&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id":"b08a8c27-20f2-44bd-9017-37fb4eda9c4c","doc_type":"press_release","title":"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질 높인다 ‘2026년 청년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published_at":"2026-07-31T10:07:00+09:00"},{"id":"a2908fdd-dc97-40b2-803c-93447647c923","doc_type":"press_release","title":"저출생·고령화 대응에서 전체 인구 전략으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전부개정안 입법예고","published_at":"2026-07-31T10:06:00+09:00"},{"id":"7ee10c5f-9304-4295-a586-3c90123349dd","doc_type":"notic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선정 의사(의료기관) 공고","published_at":"2026-07-31T10:03:00+09:00"},{"id":"10a5a72a-0b4e-4be6-b910-221191c08379","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30T20:21: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