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0d1e26b-c493-4a5b-8cd1-c396cb9289d5","doc_type":"press_release","title":"[오늘추천 공공앱] 마음프로그램","summary":"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회복을 돕기 위해 제작한 ‘마음프로그램’ 앱을 소개합니다. 트라우마로 인한 신체적, 심리적 스트레스 반응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마음프로그램’이란?","body":"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회복을 돕기 위해 제작한 ‘마음프로그램’ 앱을 소개합니다. 트라우마로 인한 신체적, 심리적 스트레스 반응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n\n■ ‘마음프로그램’이란?\n\n트라우마 치료의 입문 단계로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안정화 기법을 배우고 훈련하여 심신의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n\n신체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듯이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 마음프로그램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n\n① 심리교육\n트라우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애도, 수면, 불편감 측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n\n② 안정화 기법\n복식호흡훈련, 근육이완훈련, 안전지대, 호흡마음챙김명상, 착지연습, 자원강화, 빛줄기 기법, 바디스캔, 봉인연습 등 트라우마로 인한 불편감을 감소시키거나 스스로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법들을 배우고 훈련합니다.\n\n③ 프로그램 관리\n과제 알림 등록 및 훈련 이력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n\n구글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마음프로그램’을 검색하세요!\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3-10-26T17:52:00+09:00","fetched_at":"2026-07-04T12:03:5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1884&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