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80281d11-d28d-4147-b40d-afc0fa5c91c0","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산업부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탄소중립 목표 효과적 달성 노력”","summary":"11월 7일 MBC<RE100 건너뛰고 CF100 직행…“마차를 말 앞에 매는 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7.(수) MBC 「RE100 건너뛰고 CF100 직행...","body":"11월 7일 MBC<RE100 건너뛰고 CF100 직행…“마차를 말 앞에 매는 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11.7.(수) MBC 「RE100 건너뛰고 CF100 직행... “마차를 말 앞에 매는 격”」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무탄소 연합은 24/7 CFE, 통칭 CF100과 비슷하다며, ‘무탄소에너지를 24시간 끊김 없이 공급할 것을 요구하는 CF100은 까다로운 요건 때문에 RE100보다도 어려운 개념’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n\n[산업부 입장]\n\nCFE 이니셔티브는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무탄소 에너지원인 원자력, 수소 등을 포괄적으로 활용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노력입니다.\n\nCFE 이니셔티브의 구체적 목표와 이행수단, 검증절차 등은 국제적인 논의를 통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지만, 24/7 CFE처럼 무탄소 전력의 실시간 수급과 같은 엄격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CFE 이니셔티브는 방송에서 보도된 24/7 CFE 내지 CF100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n\n파리협약은 각국의 여건에 따라 다양한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해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RE100을 건너뛰고 CFE로 직행하는 것을 ‘마차를 말 앞에 매는 격’으로 비판할 것이 아니라 ‘마차를 말 한 마리가 끄는 게 아니라 말 여러 마리로 끌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n\n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환경과(04-●●●●-4248), 에너지정책과(04-●●●●-5122)\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_AGGREGATE","ministry_name":"정부 공통(집계)","org_type":"기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3-11-09T10:50:00+09:00","fetched_at":"2026-07-04T12:03:4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2407&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5c14466-0ad1-43cc-b442-b9ec842027bd","doc_type":"notice","title":"고려대기술지주(주) 판교인큐베이팅센터 입주기업 모집공고(기간연장)","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b74f471e-32f2-4c79-94ca-009cda298c77","doc_type":"policy","title":"한·브라질 공동성명 채택…중남미-아시아 잇는 전략적 파트너","published_at":"2026-07-28T17:17:00+09:00"},{"id":"28c4488e-2606-4074-be9c-2b52ff2e1ecb","doc_type":"policy","title":"한·브라질, 교육분야 MOC 체결…한국어교육·AI교육 등 협력 본격화","published_at":"2026-07-28T16:32:00+09:00"},{"id":"f9df39fd-1a3b-4f78-ad15-e846e10bf98f","doc_type":"policy","title":"자살 위험 장소 국가가 집중 관리…맞춤형 안전시설 확충","published_at":"2026-07-28T15:35:00+09:00"},{"id":"176d9519-5004-4c06-957d-71d3b4a1fe2e","doc_type":"policy","title":"도시민박·한옥체험업도 '바가지 요금' 1차 적발 시 영업정지 5일","published_at":"2026-07-28T15:17: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