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7c3c6669-b227-4bc6-ad5a-63358dc481c8","doc_type":"policy","title":"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유인촌 장관에게 던진 말은?","summary":"“엘리트 체육 육성, 학교 체육 중요”…유 장관, 탁구 유남규 등과 간담회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역대 하계·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들 만나 체육계의 현안을 논의하고 한국 체육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문체부는 이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역대 하계·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body":"“엘리트 체육 육성, 학교 체육 중요”…유 장관, 탁구 유남규 등과 간담회\n\n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역대 하계·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들 만나 체육계의 현안을 논의하고 한국 체육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n\n문체부는 이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역대 하계·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n\n22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역대 하계·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간담회’ 모습(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n\n이번 간담회에서는 각자의 종목에서 정점에 오르고 한국 체육의 최전선에서 두루 경험을 쌓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현장에서 느낀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주로 논의했다.\n\n선수 은퇴 뒤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탁구 유남규 감독과 역도 이배영 감독, 양궁 박성현 감독부터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컬링 김은정 선수, 유도 정보경 선수 등 다양한 종목의 메달리스트들이 모여 한국 체육의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n\n간담회 참석자들은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교체육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했고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과 균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n\n꿈나무 선수 육성과 체육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은퇴선수 지원 등의 과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n\n앞으로도 문체부는 체육학계와 장애인체육 관계자 등 스포츠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다.\n\n유인촌 장관은 “이 자리에 모인 선배들의 뒤를 이어 파리올림픽에 출전해 최선을 다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동시에 올림픽 이후 한국 체육의 미래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n\n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체육 정책 방향을 구상해 보겠다”고 밝혔다.\n\n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국제체육과(04-●●●●-3167)\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_AGGREGATE","ministry_name":"정부 공통(집계)","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7-22T16:58:00+09:00","fetched_at":"2026-07-04T11:54:48+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31731&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5c14466-0ad1-43cc-b442-b9ec842027bd","doc_type":"notice","title":"고려대기술지주(주) 판교인큐베이팅센터 입주기업 모집공고(기간연장)","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b74f471e-32f2-4c79-94ca-009cda298c77","doc_type":"policy","title":"한·브라질 공동성명 채택…중남미-아시아 잇는 전략적 파트너","published_at":"2026-07-28T17:17:00+09:00"},{"id":"28c4488e-2606-4074-be9c-2b52ff2e1ecb","doc_type":"policy","title":"한·브라질, 교육분야 MOC 체결…한국어교육·AI교육 등 협력 본격화","published_at":"2026-07-28T16:32:00+09:00"},{"id":"f9df39fd-1a3b-4f78-ad15-e846e10bf98f","doc_type":"policy","title":"자살 위험 장소 국가가 집중 관리…맞춤형 안전시설 확충","published_at":"2026-07-28T15:35:00+09:00"},{"id":"176d9519-5004-4c06-957d-71d3b4a1fe2e","doc_type":"policy","title":"도시민박·한옥체험업도 '바가지 요금' 1차 적발 시 영업정지 5일","published_at":"2026-07-28T15:17: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