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7acac526-527b-4127-a4d3-4609f870b3b5","doc_type":"press_release","title":"보이스피싱 AI 플랫폼 출범","summary":"'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국가의 제1역할!' 금융-통신-수사 정보를 한데 모아 보이스피싱 예방","body":"'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국가의 제1역할!'\n\n금융-통신-수사 정보를 한데 모아\n\n보이스피싱 예방\n\n■ 보이스피싱 AI 플랫폼 출범\n\n2025년 내 예정\n\n<사연>\n\n카드 배송원, 금감원, 검사를 사칭한 조직적 보이스피싱 범죄에 당해 2억 6천만원 가량의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n\n이러한 조직적 범죄는 개인의 힘만으로 도저히 방지하기가 어려워 정부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n\n- 보이스피싱 피해자 ○○○씨(67세, 여)\n\n■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n\n근본적이고 과감한 보이스피싱 근절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n\n·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2025년 7월 28일)\n\n■ 문제점\n\n현재 개별 금융회사들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으로\n\n보이스피싱 범죄 의심계좌를 탐지하여 조치를 하고 있으나,\n\n· 개별 금융사의 제한된 사례를 바탕으로 자체 패턴분석 기술 등에 의존\n\n· 금융회사 간 즉시 정보교류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n\n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의 거래패턴 등의 정보가 한정적\n\n· 금융회사 간 편차가 심해 보이스피싱 사전 탐지·차단 효과가 제한적\n\n· 금융사 범죄계좌 차단 등이 너무 더딤\n\n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n■ 보이스피싱 AI 플랫폼(가칭)을 출범합니다\n\n· 긴급공유 필요정보\n피해의심자 연락처 등 긴급한 보이스피싱 상황에 즉시 대응하기 위해 즉시 공유가 필요한 정보\n\n- 범죄자 계좌 전부를 신속하게 지급정지\n\n- 자금 도피처 신속 차단\n\n· AI 분석정보\n\n보이스피싱 의심계좌를 사전에 식별하기 위해 정보를 집중하여 전 금융권의 범죄계좌 사전 차단\n\n- 범죄 의심계좌 사전 지급정지\n\n- 피해가 의심되는 고객에게 사전 경고·안내\n\n■ 기대됩니다\n\n· 사전탐지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2금융권도 효과적으로 범죄계좌를 지급정지 조치할 수 있습니다.\n\n· 잠재 피해자 발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n\n· 상대적으로 방비가 취약한 제2금융권 등으로 범죄가 몰리는 현상을 방지합니다.\n\n· 보이스피싱을 차단하는 각종 신규서비스나 수사 전략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n\n· 금융사·통신사·수사기관 간 업무협조 및 정보 교류가 원활해져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n\n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예방·차단·구제·홍보 각 단계별로\n\n근본적인 변화를 이루어 낼 정책과제를 끈질기게 고민하고 발표하겠습니다.\n\n\"범정부, 금융회사, 언론이 함께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시행해야 할 시점입니다.\"\n\n■ 앞으로 금융위원회는\n\n① 금융회사가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 피해구제를 할 책임을 명시하고,\n\n지원이 이루어지게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n\n② 보이스피싱 AI 플랫폼 등을 통해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체계를 구축합니다.\n\n③ 가상자산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차단, 스미싱 등 변종 수법을 차단하겠습니다.\n\n④ 구제제도 전반을 소비자 관점에서 재점검하여 개선합니다.\n\n⑤ 국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최신 범죄수법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겠습니다.\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FSC","ministry_name":"금융위원회","org_type":"위원회","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5-07-31T08:28:00+09:00","fetched_at":"2026-07-04T11:33:46+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53821&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841fcdd6-9ef5-48dc-b422-17bac7954067","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국민성장펀드의 콘텐츠 사업 참여 여부 등 정해진 바 없어\"","published_at":"2026-07-30T13:13:00+09:00"},{"id":"26c68c64-2f6e-4e6d-be02-2e0f55d25c49","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가계부채 총량규제 예외 확정된 바 없어\"","published_at":"2026-07-29T18:06:00+09:00"},{"id":"c74608d2-4e3e-4fec-99a5-911547481f97","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공공기관 부실채권, 모두 재정으로 보전되는 것 아냐\"","published_at":"2026-07-28T16:43:00+09:00"},{"id":"75caadd9-36c5-4c3b-8497-7d105504c54e","doc_type":"policy","title":"금융위원장 \"레버리지 진정 안되면 추가 조치…투자한도 제한 등\"","published_at":"2026-07-28T16:08:00+09:00"},{"id":"1d635e05-6475-4927-9463-4476102e62f1","doc_type":"policy","title":"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 8월말부터 16개 은행서 시범운영","published_at":"2026-07-27T15:2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