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769ceee6-8aec-4338-b84f-15600d2799e6","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회송 건수 증가는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결과”","summary":"8월 16일 연합뉴스 등 <대형병원 회송 환자, 의료공백 기간 17.2% 늘었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 회송 건수 증가는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정책 추진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body":"8월 16일 연합뉴스 등 <대형병원 회송 환자, 의료공백 기간 17.2% 늘었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 회송 건수 증가는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정책 추진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제하의 기사에서\n\n○ 의료 공백 기간 대형 병원에서 다른 의료기관으로 회송된 사례가 작년에 비해 증가한 통계를 ‘뺑뺑이’ 사례와 연계하여 보도\n\n[복지부 설명]\n\n□ 회송이란 대형병원 환자 쏠림을 막고자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가 종결된 후 환자 동의를 전제로 종합병원 이하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되돌려 보내는 것으로,\n\n○ 정부는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및 고난이도 환자 진료에 집중 할 수 있도록 ’16년부터 의뢰·회송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n\n○ 특히, 의료계 집단행동 이후 회송 수가 인상, 진료협력센터 인력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 중입니다.\n\n* ① 회송수가 한시 인상 : 50%(3.11~) ② 진료협력센터 인력 확충 : 상종 30개소 93명, 종합병원 126개소 203명(8.16 기준)\n\n□ 회송 증가의 정확한 의미는 보다 상세한 분석이 필요하나,\n\n○ 회송 환자 증가가 곧 응급실 미수용(뺑뺑이) 환자 증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한정된 자원을 중증환자에 집중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의 결과이기도 하다는 점을 설명드립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공공공보건정책관 응급의료과(04-●●●●-2557), 비상진료지원반 필수진료지원팀 (04-●●●●-1721)\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8-16T18:38:00+09:00","fetched_at":"2026-07-04T11:54:2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2762&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