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74abaabe-99c1-4d44-8ce7-3a7a1d7061db","doc_type":"press_release","title":"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 개최","summary":"[첨부: 260710 홈플러스 TF 보도자료(최종 배포)(f).pdf] 보도시점 금 배포시 2026. 10.( ) 배포 금 2026.","body":"[첨부: 260710 홈플러스 TF 보도자료(최종 배포)(f).pdf]\n보도시점 금 배포시 2026. 7. 10.( ) 배포 금 2026. 7. 10.( ) 15:00\n홈플러스 근로자 중소 협력업체 ·\n피해상황 및 지원실적 점검\n-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 개최\n홈플러스 근로자 협력업체 지원방안 이행상황 점검 - · 「 」\n이형일 재정경제부 제 차관 1 은 7.10. 금 ( ) 정부세종청사 13:30 에서 홈플러스\n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하여 홈플러스 근로자 및 협력업체의\n피해상황과 일 발표한 7.3 홈플러스 근로자 협력업체 지원방안 이행상황 · 「 」 을\n점검하였다.\n참석 재경부 * : 제 차관 주재 ( 1 ) 노동부 중기부 산업부 기획처 금융위 금감원 등 , , , , , ,\n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이후 일 7.3~7.9 간 노동부 원스톱 상담창구 및\n지방고용노동청 지청 · 의 전담자를 통해 총 건 692 의 상담이 접수되어 관련 지원\n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n특히, 임금체불에 대해서는 전담 TF를 통한 전수조사를 신속히 실시하여\n월 임금 억원 체불 6 333 을 확인하였고, 추가적인 체불 발생 현황을 면밀히\n점검할 계획이다.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는 인당 최대 만원 1 2,100 까지 체불\n임금 대지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정부는 대지급금이 신속하게 지급될\n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가 긴급한 생계지원이\n필요한 경우, 인당 만원 1 1,000 한도까지 체불액 범위 내 연 저금리 1.5% 로\n생계비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n회생절차 개시 이후 임금체불 생계비 융자 건 억원 지원 * 8,758 , 397 (‘25.3.4~’26.7.7.)\n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도 신속히 이뤄졌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원스톱\n상담창구를 통해 일 7.3~7.8 간 총 건 45 의 경영애로 상담을 실시하였다.\n또한 회생절차 개시 이후 소상공인 대상 ,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 중인 바*,\n홈플러스 협력업체 대상으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한도를 상향할 예정이다\n일 수정공고 일부터 접수 (7.10 , 7.15 ). 신용보증기금은 위기대응 특례보증 지원대상에\n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로 직 간접적 피해 · 를 입은 중소 중견기업 · 을 추가하였다\n( 일 7.6 ). 아울러, 일 7.6 금융권 간담회를 통해 은행권 국민 신한 ( , , 하나 우리 농협 산은 , , , ,\n기은 등)은 홈플러스 협력업체 대출에 대해 추가적인 상환유예 만기연장 · 등\n보도자료\n\n-- 1 of 2 --\n\n금융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신규 자금이 필요한 협력업체당 최대 억원 5 의\n긴급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우대금리도 제공하기로 하였다.\n* 회생절차 개시 이후 긴급경영안정자금 건 억원 175 , 63 (‘25.3.4~’26.7.7.)\n상환유예 만 ** · 기연장 건 조원 지원 7,588 , 5.1 (‘25.3.4~’26.7.3.)\n참석자들은 홈플러스 근로자 협력업체 · 피해상황을 지속 면밀히 모니터링\n하는 한편, 필요시 추가 지원방안도 적극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n총괄 <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이근우 (04-●●●●-2750)\n자금시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영훈 (e●●●●@korea.kr)\n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지영철 (04-●●●●-7404)\n지역산업고용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조유미 (j●●●●●●●●@korea.kr)\n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안원호 (04-●●●●-7821)\n소상공인경영안정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장용희 (y●●●●●●●@korea.kr)\n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조근상 (04-●●●●-4380)\n유통물류과 담당자 사무관 이정훈 (c●●●●●●●@korea.kr)\n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04-●●●●-1710)\n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j●●●●●●●@korea.kr)\n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정원 (02-●●●●-2920)\n기업구조개선과 담당자 사무관 이수민 (s●●●●●●●@korea.kr)\n금융감독원 책임자 국 장 이성희 (02-●●●●-8370)\n신용감독국 담당자 팀 장 석재승 (c●●●●●●@fss.or.kr)\n\n-- 2 of 2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7-10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16:02:55+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46","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169&fileSn=1","name":"260710 홈플러스 TF 보도자료(최종 배포)(f).hwp","type":"hwp","extracted":fals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169&fileSn=2","name":"260710 홈플러스 TF 보도자료(최종 배포)(f).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169","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id":"f8b02cd8-cee7-49b8-a162-c46472581b3a","doc_type":"notice","title":"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KSP 사업 평가","published_at":"2026-07-28T15:01:00+09:00"},{"id":"b9e4432c-ef3b-4fcf-93c6-b93837eab562","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9:01:40+09:00"},{"id":"11723ffe-88ce-410a-96df-b4f335dd555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id":"a3374efa-b8d8-4ce0-a406-eb5dc9ec6c28","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부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