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summary":"참여 의사 417명으로 확대…지역사회 중심 치매관리 강화 치료계획부터 상담·비대면 관리·방문진료까지 맞춤 서비스 내달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이 92개 시군구로 확대되고 참여 의사도 417명으로 늘어나 더 많은 치매환자가 거주지 가까이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body":"참여 의사 417명으로 확대…지역사회 중심 치매관리 강화\n치료계획부터 상담·비대면 관리·방문진료까지 맞춤 서비스\n\n내달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이 92개 시군구로 확대되고 참여 의사도 417명으로 늘어나 더 많은 치매환자가 거주지 가까이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n\n보건복지부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n\n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 계속 거주하면서 주치의를 통해 맞춤형 치료와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n\n19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성화 봉송 릴레이를 하고 있다. 2025.9.19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n\n치매관리주치의는 환자의 건강상태를 포괄적으로 평가한 뒤 연 1회 맞춤형 치료·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치매환자와 보호자에게는 회당 10분 이상, 연 8회 이내 대면 교육과 상담을 제공한다.\n\n약 복용 여부와 합병증 발생 여부 등은 전화나 화상통화를 통해 연 12회 이내 비대면으로 관리한다.\n\n거동이 불편한 치매환자에게는 의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진료를 연 4회 이내 제공한다.\n\n시범사업은 2024년 7월 시작됐으며, 1차 사업에는 전국 42개 시군구의 의료기관 250곳과 의사 315명이 참여했다.\n\n올해 6월 기준 치매환자 7044명이 치매관리주치의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고 있다.\n\n복지부는 더 많은 치매환자가 거주지 인근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3일부터 19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2차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했다.\n\n공모 결과 의사 102명과 의료기관 79곳이 추가로 선정됐다.\n\n이에 따라 시범사업 시행지역은 기존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참여 의사는 315명에서 417명으로 확대됐다.\n\n최봉근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2차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참여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더 많은 지역과 의료기관이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치매환자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n문의: 보건복지부 노인건강과(04-●●●●-3538),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불제도개발실 지불제도평가부(03-●●●●-1654),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 치매사례관리팀(02-●●●●-3135)\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fetched_at":"2026-08-01T06:01:43+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9165&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