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70c7602f-a86a-49b7-be4c-c341f02faaa7","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담뱃값 인상 전혀 검토 안해”","summary":"1월 16일 조선일보<2030년 흡연율 25%? “올해 담뱃값 8,000원으로 올리면 가능>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담뱃값 인상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body":"1월 16일 조선일보<2030년 흡연율 25%? “올해 담뱃값 8,000원으로 올리면 가능>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담뱃값 인상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2024.1.16. 조선일보는 「2030년 흡연율 25%? “올해 담뱃값 8,000원으로 올리면 가능」 기사에서\n\nㅇ “성인남성 흡연율을 오는 2030년까지 25%로 낮추려는 정부의 목표가 현재 금연정책만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담뱃값을 올해부터 8,000원으로 인상하거나 매년 10%씩 인상해야 목표실현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공개됐다”고 보도하였습니다.\n\n□ 2024.1.16. 세계일보는 「담뱃값 1만원까지 오른다? 4,500원→8,000원·1만원 인상설 ‘솔솔’」기사에서,\n\nㅇ “담배 가격이 9년째 4,500원선에 멈춰있는 가운데 업계 안팎에서 담뱃세 인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n\n[정부 입장]\n\n□ 정부는 담배에 대한 개별소비세율 인상을 비롯한 담뱃값 인상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근거 없는 인상설에 기초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n\n문의 : 기획재정부 세제실 환경에너지세제과(04-●●●●-4330),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04-●●●●-2820)\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1-18T08:55:00+09:00","fetched_at":"2026-07-04T12:02:3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4919&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138640e-47c0-4247-b1ce-bbcf9a06bf88","doc_type":"policy","title":"정부, 공장·창고 화재위험 막는다…19만여 동 종합 실태조사","published_at":"2026-07-31T15:33:00+09:00"},{"id":"765bdf63-4c24-44ed-a077-b70aff84cd6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근로장려금(EITC) 개편안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35bee175-be69-40c4-96b1-6605bcf13de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주가 누르기 관련 세제개편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9:46:05+09:00"},{"id":"ec2e3e4f-5da6-49b4-9f41-fde0c740373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26년 세제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