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6dc3f6a8-e3bb-4538-8a35-b704dbd0a0ca","doc_type":"press_release","title":"생명 살리고, 돌봄 넓히고, 지역의료 키운다. 「보건복지부 업무계획」 발표","summary":"생명 살리고, 돌봄 넓히고, 지역의료 키운다. 「보건복지부 업무계획」 발표 - &lsquo;생명존중 복지국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rsquo; 위해 7대 핵심과제 발표 - - 빈틈없이 찾아서 먼저 드리는 &lsquo;목숨을 살리는 복지정책&rsquo; 확충 - - 공공의료체계 확충 및 지역의료에 대한 획기적 투자로 5극·3특 뒷받침 -- 바이오·AI기반 미래성장동력 육성으로 잠재성장률…","body":"생명 살리고, 돌봄 넓히고, 지역의료 키운다. 「보건복지부 업무계획」 발표 - &lsquo;생명존중 복지국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rsquo; 위해 7대 핵심과제 발표 - - 빈틈없이 찾아서 먼저 드리는 &lsquo;목숨을 살리는 복지정책&rsquo; 확충 - - 공공의료체계 확충 및 지역의료에 대한 획기적 투자로 5극·3특 뒷받침 -- 바이오·AI기반 미래성장동력 육성으로 잠재성장률 반등 견인 - 보건복지부는 &lsquo;생명존중 복지국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rsquo;을 실현하기 위해, 불법사금융 피해자 긴급의뢰체계 신설, 긴급복지제도 개편 등 양극화 완화를 위한 복지안전매트를 강화한다. 또한, 국립대병원·지방의료원·보건소 등 공공의료체계 개편 및 지역·필수의료에 대한 획기적 투자로 5극·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을 적극 뒷받침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16일(목) &ldquo;생명존중 복지국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rdquo;을 비전으로 「보건복지부 업무계획」을 발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상반기 동안 &lsquo;더 따뜻한 복지, 더 가까운 의료, 더 성장하는 K-바이오헬스&rsquo;를 위해 노력하여, 다음과 같은 국민체감 성과를 거두었다. 우선, 기본생활 안전망을 구축하였다. 80여 개 복지사업 기준인 기준중위소득을 최대수준(4인가구 기준 6.51%&uarr;)으로 인상하고, 26년 만에 의료급여 부양비를 폐지하여 의료급여 수급자를 약 5천명 확대하였다. 먹거리 안전망인 그냥드림 사업소를 300개소까지 늘렸으며*, 노령연금 감액제도 개선으로 약 10만 명 어르신의 노령연금액이 상승하였다. * 약 16만 명 이용, 위기가구 2,922가구 발굴·지원, 민간후원 116억 원 확보(&rsquo;25.12.~&lsquo;26.6.) 둘째, 지역·필수·공공의료기반 강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다. 과학적·민주적 논의에 기반하여 의대정원을 증원(&rsquo;27~&rsquo;31, 총 3,342명)하였다. 고위험·필수의료행위에 대한 민형사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지역·필수의료 투자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중증응급환자를 골든타임 내 적정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한 이송체계 혁신*을 착수하였으며, 야간 소아진료 기반 시설도 확대**하였다. * 광주·전라 시범사업(&rsquo;26.3.~5.) : 중증환자 사망자 수(일평균 : 2월9.1 &rarr; 5월7.1명) 및 현장체류시간 감소 ** (달빛어린이병원) &rsquo;25년115 &rarr; &rsquo;26년153개소,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rsquo;25년12 &rarr; &rsquo;26년14개소 셋째, 국민 모두의 돌봄을 확대하였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전체 시군구로 확대·제공(&rsquo;26.3.27.~)하여, 총 4.6만 명에게 1인당 평균 3.3건 서","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null,"published_at":"2026-07-16T16:48:00+09:00","fetched_at":"2026-07-22T11:33:20+09:00","source_url":"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bid=0027&list_no=1491331&act=view","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id":"90e1a207-b79e-4732-837d-7582eecc107e","doc_type":"press_release","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6.70% 역대 최대 인상, “가장 어려운 국민 생활 더욱 두텁게 보호”","published_at":"2026-07-28T17:1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