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6a53498b-1c3f-43bf-bf5d-79f281d4a55f","doc_type":"press_release","title":"[보도설명자료] 청사 이전 문제를 다시 거론한 범시민운동본부 기자회견에 대한 재외동포청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summary":"청사 이전 문제를 다시 거론한 범시민운동본부 기자회견에 대한 재외동포청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 4월 1일(월) '인천국제공항 통합 반대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가 기자회견 중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에 대해 외교부와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 발표가 없어 불씨가 남아 있다\" 고 언급한 후, \"대통령이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검토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혀야 한다\"는 요구를…","body":"청사 이전 문제를 다시 거론한 범시민운동본부 기자회견에 대한 재외동포청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n\n<경과>\n\n□ 4월 1일(월) '인천국제공항 통합 반대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가 기자회견 중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에 대해 외교부와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 발표가 없어 불씨가 남아 있다\" 고 언급한 후, \"대통령이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검토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혀야 한다\"는 요구를 발표하였고, 일부 매체에서 이를 인용 보도\n\n<재외동포청의 입장>\n□ 서울 이전 검토 반대 의사 표명 관련\n\nㅇ 우리 청은 지난 1월 29일 자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을 떠나겠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바 없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n\nㅇ 범시민운동본부의 기자회견 중 우리 청 이전과 관련한 사항은 결정되지 않은 서울 이전 검토를 대통령과 외교부가 반대하라는 점에서 적절하지 않은 주장입니다.\n\n□ 공공청사 마련을 위한 인천시의 협조가 필요합니다.\n\nㅇ 우리 청은 지난 1월 임대료 인상 통보를 계기로 청사 이전 문제를 검토하였으며, 인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공공청사 마련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인천시에 요구한 바 있습니다.\n\nㅇ 임차 기간 만료를 앞두고 그동안 인천 지역 내 청사 후보지를 물색하여 인천시와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인천시는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했으며, 임대료 인상을 수용하라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n\nㅇ 우리 청이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현 청사 건물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상존합니다.\n\n- 매년 임대료 인상 요구로 인해 안정적인 정부 행정 수행이 어려워짐\n- 재외동포협력센터와의 통합 등에 따른 추가 공간 필요\n- 국가 외교안보 보안시설인 재외동포청이 민간 기업 등과 혼재해 취약한 보안 문제에 대한 지적이 지속됨\n\n□ 우리 청은 재외동포협력센터, 교육문화센터 설치 등 통합적인 동포 행정이 가능한 공공청사 마련에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면 당연히 인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업무를 수행할 것입니다.\n\n[자료제공 :(www.korea.kr)]","ministry_code":"OKA","ministry_name":"재외동포청","org_type":"청","category":"보도자료","published_at":"2026-04-02T18:06:03+09:00","fetched_at":"2026-06-27T14:34:4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2646&call_from=rsslink","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인천광역시","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재외동포청","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b8fb58e-f8d3-400f-9d15-1767be6a057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중국 동포들이 휴대전화 통신비 특별할인을 받는다?","published_at":"2026-07-23T11:14:26+09:00"},{"id":"bbb0bee0-d341-4a88-994b-a18f6b639ec7","doc_type":"press_release","title":"차세대동포 연결망, 세계 8개 지역으로 확산","published_at":"2026-06-26T09:06:55+09:00"},{"id":"079a57d4-b5ce-49b6-997e-e105834923e8","doc_type":"press_release","title":"\"유럽 판로, 동포가 열었다\"...570건 수출 상담 성과","published_at":"2026-06-16T10:02:10+09:00"},{"id":"1f008704-13c6-4a16-b006-bcc7014c5e78","doc_type":"press_release","title":"1960년대 한국간호사의 독일 진출을 이끈 이수길 박사","published_at":"2026-06-15T08:36:58+09:00"},{"id":"89588901-74fe-4a4c-a39d-596ad1b6d9fe","doc_type":"press_release","title":"재외동포청, 국내 스타트업 '캐나다 진출' 돕는다","published_at":"2026-06-11T14:56: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