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59e41197-a3a3-440d-87e9-f9eacf665291","doc_type":"policy","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블룸버그 칼럼 인용 통계, 정확한 출처 확인되지 않아\"","summary":"블룸버그 칼럼 <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근거가 불분명한 수치에 기반해 투자 부적격 국가로 평가될 우려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 칼럼 내용","body":"블룸버그 칼럼 <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근거가 불분명한 수치에 기반해 투자 부적격 국가로 평가될 우려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n\n1. 블룸버그 칼럼 내용\n\n□ 블룸버그(Bloomberg) 칼럼 \"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는 \"글로벌 AI 산업 호황을 여전히 믿는 사람들도 코스피에서 멀리 떨어지는 판단을 할 수 있다\"며 \"한국이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시장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n\n2. 한국경제 및 증시 평가\n\n□ 한국 경제는 GDP 성장률*, 경상수지** 등 펀더멘털 측면에서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n\n* '26.2Q 경제성장률 전년동기대비 3.7%\n\n** '26.5월 경상수지는 386.1억달러 흑자로 역대 최대 수준\n\nㅇ AI 및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대로 국내 기업의 예상실적*은 주가가 고점인 때에 비해서도 높아진 상황입니다.\n\n* '26년 코스피 기업 이익전망(조원, Fn가이드 추정합산) :(3월말) 644, (4월말) 854, (5월말) 912, (6.22. 고점) 930, (7월말) 975, (8.4.) 978\n\nㅇ 국내외 다수 IB들도 여전히 국내 증시의 견조한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n\n3. 최근 변동성 증가 및 대응\n\n□ 6월 중순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이는 여러 복합적 요인에 기인한 것이며 최근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입니다.\n\n□ 정부는 시장안정 기조를 확고히 해나갈 방침이며, 최근 드러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우려도 보완대책을 통해 안정화*해 나가는 등 변동성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n\n* 8.4일 거래대금은 1.3조원으로 예탁금 상향 전(7.30일) 12.4조원, 최고점(6.25일) 19.4조원 대비 큰 폭으로 감소\n\n□ 단기 변동성을 관리해 나가면서, 증시의 복원력과 성장성을 높이는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n\n4. 블룸버그 칼럼에 대한 입장\n\n□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인용된 통계가 사실관계와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출처 역시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n\n* [예] 반대매매(신용융자+미수)의 경우 6월 중 일평균 3천계좌 수준이었음에도 36만 계좌라는 수치 인용\n\n□ 한국이 글로벌 AI 시장의 대체 불가한 공급망이자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근거가 불분명한 수치에 기반해 투자 부적격 국가로 평가될 우려는 전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n\n문의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02-●●●●-2652)\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FSC","ministry_name":"금융위원회","org_type":"위원회","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6-08-05T14:48:00+09:00","fetched_at":"2026-08-06T06:01:1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9427&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b64c931e-fd5e-4238-bfa8-62d36eb19c67","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한국주택금융공사의 PF보증 한도 상향 확정된 바 없어\"","published_at":"2026-08-06T14:03:00+09:00"},{"id":"900b0132-e4b0-4778-8bfc-3cd562abc539","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흑자 코스닥 기업,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 제외' 보도 사실 아냐\"","published_at":"2026-08-05T08:58:00+09:00"},{"id":"1052733f-8a09-4e7d-9f88-3a14e0c79a39","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 과정서 위험성 및 영향 평가\"","published_at":"2026-08-04T14:59:00+09:00"},{"id":"841fcdd6-9ef5-48dc-b422-17bac7954067","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국민성장펀드의 콘텐츠 사업 참여 여부 등 정해진 바 없어\"","published_at":"2026-07-30T13:13:00+09:00"},{"id":"26c68c64-2f6e-4e6d-be02-2e0f55d25c49","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가계부채 총량규제 예외 확정된 바 없어\"","published_at":"2026-07-29T18:06: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