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5153d797-9190-46a5-8f14-f675ab06e9b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차세대 쇄빙연구선 예산 증액규모 결정된 바 없어”","summary":"9월 2일자 조선비즈 <[단독] 차세대 쇄빙선 예산 400억원 증액 추진…2030년 임무 돌입 목표>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차세대 쇄빙연구선 입찰이 최종 유찰된 이후 해양수산부에서 총사업비 증액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증액 규모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body":"9월 2일자 조선비즈 <[단독] 차세대 쇄빙선 예산 400억원 증액 추진…2030년 임무 돌입 목표>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차세대 쇄빙연구선 입찰이 최종 유찰된 이후 해양수산부에서 총사업비 증액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증액 규모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n\n[보도 내용]\n\n□ 차세대 쇄빙연구선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정부에서는 차세대 쇄빙연구선 예산 400억 증액 추진 중\n\n[해수부 설명]\n\n□ 차세대 쇄빙연구선 입찰이 최종 유찰(’24.7)된 이후, 해양수산부에서 총사업비 증액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증액 규모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n\nㅇ 차세대 쇄빙연구선 증액 규모 및 추진 일정은 현재 진행 중인 선박 건조가격 산정 용역이 완료된 후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입니다.\n\n문의: 해양수산부 해양개발과 (04-●●●●-6182)\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F","ministry_name":"해양수산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9-03T09:06:00+09:00","fetched_at":"2026-07-04T11:54:1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3427&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해양수산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cb0acd75-7b2e-43f2-bea4-979a9f763ccd","doc_type":"press_release","title":"’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 시스템’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 대상 수상","published_at":"2026-07-31T00:00:00+09:00"},{"id":"a9c44a8a-48d2-4314-b71f-1ab6ab506e5f","doc_type":"press_release","title":"염전 사업장의 노동권 침해를 찾아내고,피해 회복을 지원하며, 인권이 존중되는 현장을 만들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9266a63e-6850-466d-9c55-ea567e65e068","doc_type":"press_release","title":"웅동2단계(2구역) 민간개발사업 제3자 제안공모 실시","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eddabae7-e672-4fe4-bbea-431236b53f79","doc_type":"press_release","title":"(동정) 황종우 해수부 장관, 고수온기 전남광주지역 양식어가 방문","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43b5b4c0-2514-4b85-814e-798e8077b317","doc_type":"press_release","title":"고수온 재난 예·경보 ‘심각Ⅰ’ 단계 발령","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