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5018fa50-c760-4e8c-8d01-46acc56d026d","doc_type":"press_release","title":"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summary":"[첨부: 1_260708 보도자료_시장상황점검회의_관계기관간 긴밀한 공조로 거시경제.시장안정 노력 강화.pdf] 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7.8.(수) 회의 종료 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body":"[첨부: 1_260708 보도자료_시장상황점검회의_관계기관간 긴밀한 공조로 거시경제.시장안정 노력 강화.pdf]\n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7.8.(수) 회의 종료 후\n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 7. 8.(수) 07:40, 서울정부청사\n에서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금융·외환시장 동향을\n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n* 참석자: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권대영,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이세훈\n참석자들은 수출과 경상수지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경기 호조가\n이어지고 있으나, 글로벌 정책금리 상승 기대 및 외국인 자금 유출 지속\n등으로 국내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n지정학적 긴장 재고조 가능성을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성장, 물가, 금융시장\n안정 및 민생 경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거시정책 조합을 조화롭게\n운용해 나가는 한편, 부문별 시장 안정 노력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n주식시장의 경우, 그간의 급등에 따른 외국인 및 기관의 차익실현과 리밸런싱\n목적 매도, 글로벌 AI 경기 전망 등에 따라 조정을 받으면서 변동성이 일부\n확대되었다고 평가하며, 향후 주식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n리스크 요인에 대해서는 면밀히 점검해 나가기로 하였다.\n채권시장의 경우, 국고채 금리는 7월 들어 변동성이 다소 완화되었으나\n향후 대내외 통화정책 기조 변화 등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n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장 수급여건 등을 고려하여 국고채\n장기물 발행비중을 조정하는 등 시장 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n보도자료\n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로\n거시경제·시장안정 노력 강화\n-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n- 국고채 장기물 발행비중 조정, 원화 국제화 로드맵 7월 중 발표\n- 주요 산업별 경기 동향 점검\n\n-- 1 of 2 --\n\n- 2 -\n한편, 외환시장의 경우, 외국인 보유주식 가치 증가로 인한 주식 매도 지속,\n미 달러화 강세 및 엔화 약세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이라고 평가하였다.\n참석자들은 지난 월요일(7.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을 계기로 향후 원화\n거래 편의성이 대폭 제고될 것이라는 데에 의견을 같이하고, 야간시간대\n발생가능한 변동성 대응을 위해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n하였다. 한편, 원화의 태환성 및 경상·자본거래에서의 원화 활용 제고를 위한\n｢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7월 중 확정해 발표하기로 하였다.\n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산업별 경기 동향을 점검하였다. 참석자들은\n非IT 부문과 반도체 중심의 IT 부문 간 경기 차별화가 나타나는 가운데,\n반도체 업종의 등락이 증시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등 반도체 비중\n확대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이에\n향후 반도체·AI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제고뿐만 아니라, 바이오·방산·우주\n항공 등 非IT 차세대 성장동력도 적극 발굴·육성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는\n데에 공감하였다.\n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근우 (04-●●●●-2750)\n<총괄> 자금시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지민 (j●●●●●●●●@korea.kr)\n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도종록 (04-●●●●-4730)\n외화자금과 담당자 사무관 김용준 (k●●●●●●●●@korea.kr)\n국고실 책임자 과 장 이재우 (04-●●●●-5140)\n국채시장과 담당자 사무관 김상규 (k●●●●●●@korea.kr)\n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인욱 (02-●●●●-2850)\n금융시장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이경배 (g●●●●●●●●●@korea.kr)\n한국은행 금융시장국 책임자 팀 장 박성진 (02-●●●-4777)\n시장총괄팀 담당자 과 장 정승환 (s●●●●●●●@bok.or.kr)\n금융감독원 금융시장안정국 책임자 팀 장 김은성 (02-●●●●-8180)\n금융시장총괄팀 담당자 수 석 김태중 (k●●●●●@fss.or.kr)\n\n-- 2 of 2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7-08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20:08:06+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04","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148&fileSn=1","name":"1_260708 보도자료_시장상황점검회의_관계기관간 긴밀한 공조로 거시경제.시장안정 노력 강화.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148&fileSn=2","name":"1_260708 보도자료_시장상황점검회의_관계기관간 긴밀한 공조로 거시경제.시장안정 노력 강화.hwp","type":"hwp","extracted":fals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148","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id":"f8b02cd8-cee7-49b8-a162-c46472581b3a","doc_type":"notice","title":"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KSP 사업 평가","published_at":"2026-07-28T15:01:00+09:00"},{"id":"b9e4432c-ef3b-4fcf-93c6-b93837eab562","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9:01:40+09:00"},{"id":"11723ffe-88ce-410a-96df-b4f335dd555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id":"a3374efa-b8d8-4ce0-a406-eb5dc9ec6c28","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부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