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4fcc39b4-c50d-4692-8be9-408bf93a76c7","doc_type":"press_release","title":"[의료개혁 팩트체크] 인구가 감소하는 만큼 의사는 더 늘릴 필요가 없다? - ②","summary":"[의료개혁 Q&A 및 팩트체크] 인구가 감소하는 만큼 의사는 더 늘릴 필요가 없다? 사실이 아닙니다.","body":"[의료개혁 Q&A 및 팩트체크]\n\nQ. 인구가 감소하는 만큼 의사는 더 늘릴 필요가 없다?\n\n사실이 아닙니다.\n\n인구는 줄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로 의료 이용량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15%에서 2040년 34%, 2050년에는 40%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1인당 입원일수도 2021년 2.5일에서 2050년 6.7일로 늘어납니다.\n\n65세 이상 고령층 가운데 암, 뇌졸중, 심근경색, 치매, 고혈압, 당뇨 등 중증·만성질환에 걸리는 사람의 비율은 매년 5~8%씩 늘어납니다. 나이 들면 아픈 곳이 많아지고, 병원을 더 자주 찾게 되는 만큼 의사도 더 필요해집니다.\n\n은퇴를 앞둔 70세 이상 고령 의사가 빠르게 증가한다는 점도 문제입니다.\n\n10년만 지나면 고령 의사는 3만2000명인데, 그사이 새로 배출되는 의사는 3만 명에 그칩니다.\n\n☞ 의료개혁 관련 Q&A 및 팩트체크 한눈에 보기\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3-27T09:24:00+09:00","fetched_at":"2026-07-04T12:01:38+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7469&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