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4d616780-9f40-4563-b37a-efb66829c740","doc_type":"press_release","title":"전국 16개 시·도중 개인소득 가장 높은 지역은?","summary":"지난해 16개 시도의 지역소득 조사 결과 서울과 울산이 1인당 지역내총생산, 지역총소득, 개인소득, 민간소비 등 전 분야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전남, 경북, 경남 지역의의 경우 1인당 지역내총생산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나, 1인당 지역총소득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통계청은 23일 2012년 지역소득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body":"지난해 16개 시도의 지역소득 조사 결과 서울과 울산이 1인당 지역내총생산, 지역총소득, 개인소득, 민간소비 등 전 분야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n\n충남, 전남, 경북, 경남 지역의의 경우 1인당 지역내총생산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나, 1인당 지역총소득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n\n통계청은 23일 2012년 지역소득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n\n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시도 전체 명목 지역내총생산은 1275조원으로 전년보다 약 33조원(2.7%) 증가했다.\n\n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제조업ㆍ금융보험업ㆍ공공행정 등의 증가로 전년대비 1.9% 성장했다.\n\n지역별로는 제주ㆍ 울산ㆍ충남 등은 농림어업ㆍ제조업ㆍ운수업 등의 증가에 힘입어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보인 반면, 전북과 광주 등은 제조업과 농림어업 등의 부진으로 감소하거나 낮은 성장세를 나타냈다.\n\n지난해 시도 전체 명목 최종소비지출은 886조원으로 전년보다 38조원(4.5%) 증가한 반면, 총고정자본형성은 337조원으로 전년보다 3조원(-0.9%) 감소했다.\n\n실질 민간소비는 모든 지역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 제주(5.2%), 충북(3.0%), 충남(2.7%) 등은 교통, 음식료품, 의료보건 등의 지출 증가로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보인 반면 서울(1.0%), 경남(1.3%) 등은 상대적으로 소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n\n시도 전체 지역총소득(명목)은 1282조원으로 전년보다 약 37조원(3.0%) 증가했다.\n\n경기(6.8%), 광주(4.5%), 제주(4.2%) 등은 영업잉여와 피용자보수 등의 증가로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보인 반면 경북(-3.4%)과 경남(0.3%) 등은 감소하거나 소폭 증가에 머물렀다.\n\n시도 전체 개인소득(명목)은 739조원으로 전년보다 약 22조원(3.1%) 증가했다. 시도별로는 충남(6.3%), 인천(6.2%), 강원(4.3%) 등이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n\n한편 조사 결과 서울과 울산 지역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 1인당 지역총소득, 1인당 개인소득, 1인당 민간소비 모두 전국 평균을 상회한 것으로 확인됐다.\n\n충남ㆍ전남ㆍ경북ㆍ경남 지역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 수준은 전국 평균을 상회한 반면, 1인당 지역총소득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n\n* 1인당 지표 상대수준(=시도별 1인당 지표÷전국 1인당 지표×100)을 좌표평면에 표시한 것으로 해당지역 경제의 상대적 위치를 나타내며, 실선은 전국 평균(=100)을 의미함\n\n문의 : 통계청 경제통계국 소득통계과 04-●●●●-2206\n\n[자료제공 :(www.korea.kr))]","ministry_code":"KOSTAT","ministry_name":"통계청","org_type":"청","category":"보도자료","published_at":"2013-12-23T13:56:00+09:00","fetched_at":"2026-06-27T14:39:59+09:00","source_url":"http://www.korea.kr/policy/economyView.do?newsId=148771536","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통계청","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06e0f0e-5b24-4849-bb78-090e1980909f","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5년에 한번 인구주택총조사 참여 독려~\"(핀포인트뉴스 등, 2025.9.19.) 관련 설명자료","published_at":"2025-09-19T17:30:00+09:00"},{"id":"22b06062-c833-4710-b144-f36406c04de6","doc_type":"press_release","title":"AI 지원으로 국민 누구나 통계데이터를 쉽게 이용","published_at":"2025-09-01T18:31:00+09:00"},{"id":"e3fc8abd-b7ae-471b-abf9-5a5fde622430","doc_type":"press_release","title":"분기별 지역내총생산 공표!","published_at":"2025-07-01T18:31:00+09:00"},{"id":"ce2b90b5-3e20-4bb8-95f3-6c71a9b1407e","doc_type":"press_release","title":"청년통계지도 최초 공개","published_at":"2025-07-01T10:34:00+09:00"},{"id":"75b673f0-4d82-4cd5-8e40-fd5cd7b59d1f","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업 현실 반영 못하는 '농가경제조사' 재설계해야 [왜냐면]」(한겨레, 2025.6.12) 설명자료","published_at":"2025-06-12T11: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