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4832c0c8-fc0c-4b29-92ef-bcb597163b32","doc_type":"policy","title":"산간·도서 주민, 원격으로 박물관·미술관 작품 관람할 수 있다","summary":"문체부, 문화해설로봇 ‘큐아이’ 활용해 문화소외계층 지원 위한 서비스 확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가 더욱 똑똑해졌다. 증강현실 기술(AR)을 활용해 실시간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격 접속으로 산간·도서 지역에 미술작품을 안내한다.","body":"문체부, 문화해설로봇 ‘큐아이’ 활용해 문화소외계층 지원 위한 서비스 확대\n\n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가 더욱 똑똑해졌다.\n\n증강현실 기술(AR)을 활용해 실시간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격 접속으로 산간·도서 지역에 미술작품을 안내한다.\n\n국립현대미술관 큐아이의 원격 접속 시연 모습.(사진=문화체육관광부)\n\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큐아이’의 새로운 서비스를 확대하고 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시연회를 통해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n\n‘큐아이’는 문화(Culture)와 큐레이팅(Curating)에 인공지능(Al)을 합친 합성어다. 문화정보를 추천(큐레이팅)하는 인공지능과 문화정보를 추천(큐레이팅)하는 아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n\n국립중앙박물관 ‘큐아이’ 서비스(사진=문화체육관광부)\n\n현재 ‘큐아이’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등 주요 문화 공간과 전시 시설 전국 13곳에서 비대면 해설자로 활동 중이다. 연간 34만 건 이상의 문화해설 서비스와 다국어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n대한민국 1호 로봇 공무원인 ‘로봇 문화해설사’로 임명된 이후로는 관람객들의 문화관람 동반자로서 사랑받고 있다.\n\n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동행 서비스는 로봇 몸체 앞뒤 화면을 통해 관람객이 실시간으로 작품을 체험하고 안내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국립중앙박물관의 1층 역사의 길에서 2층 기증관까지 ‘큐아이’와 함께 더욱 풍부하고 상호 직관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n\n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산간과 도서 지역에서도 ‘큐아이’를 통해 전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원격 접속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n\n‘큐아이’의 원격 접속 테스트 대상 전시는 현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상설 전시하고 있는 ‘백 투 더 퓨처: 한국 현대미술의 동시대성 탐험기’이다.\n\n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서비스도 확대한다.\n\n시각 약자를 위한 수어 문화해설과 음성 안내 자막, 그림 해설 및 문화해설 서비스와 이동 약자를 위한 동행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n\n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화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요와 필요에 맞춰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한 ‘큐아이’ 서비스를 더욱 많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n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04-●●●●-2276)\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CST","ministry_name":"문화체육관광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2-01T13:59:00+09:00","fetched_at":"2026-07-04T12:02:17+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5462&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문화체육관광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382b14fb-0646-40e5-865f-91f559f3aa4a","doc_type":"notice","title":"2026년 국어사전 통합 시스템 개선 및 운영 사업 감리","published_at":"2026-07-28T17:14:00+09:00"},{"id":"56ef2e9b-0735-4775-a6dc-a7942318f10c","doc_type":"notice","title":"2026년 문화예술발전유공 시상식 대행 용역","published_at":"2026-07-28T16:52:00+09:00"},{"id":"0a7cb661-b75a-41d1-bc12-6083eda951b2","doc_type":"notice","title":"예술인 소득지원 정책의 타당성 및 정책모델 연구","published_at":"2026-07-28T16:44:00+09:00"},{"id":"e1b4186e-8e78-4a65-86f1-6b915399ef64","doc_type":"policy","title":"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1071만 명 돌파…지방공항 입국 ↑","published_at":"2026-07-28T16:37:00+09:00"},{"id":"743a0766-f353-460a-ae59-8d580fe7abec","doc_type":"press_release","title":"11년 만의 브라질 국빈 방문, 양국 협력 미래 비전 구체화","published_at":"2026-07-28T16:3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