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47e61c08-0836-47ee-8db0-b9b1862f6e80","doc_type":"policy","title":"IMF·ADB,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5%로 상향 전망","summary":"ADB, 반도체 등 수출 증가세에 따라 4월 전망에 비해 0.3%p ↑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성장률을 종전보다 0.2%p 상향 조정해 2.5%로 전망했고, 아시아개발은행(ADB)도 0.3%p 높인 2.5%로 높여 전망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한국 성장률을 2.5%로 상향 전망했다.","body":"ADB, 반도체 등 수출 증가세에 따라 4월 전망에 비해 0.3%p ↑\n\n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성장률을 종전보다 0.2%p 상향 조정해 2.5%로 전망했고, 아시아개발은행(ADB)도 0.3%p 높인 2.5%로 높여 전망했다.\n\n국제통화기금(IMF)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한국 성장률을 2.5%로 상향 전망했다. 사진은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n\n먼저 국제통화기금(IMF)의 7월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한국 성장률은 지난 전망 대비 0.2%p 상향 조정한 2.5%로 전망했다. 이는 정부, 한국은행 등 국내외 주요 기관의 전망치와 유사하고, 주요 선진국 중에서도 높은 수준이다.\n\nIMF는 연간 4차례(1·4·7·10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는데 4월·10월은 전체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주전망이며, 1월·7월은 주요 30개국 대상으로 한 수정 전망이다.\n\nIMF는 아시아 지역의 수출 증가 등 세계 무역 회복의 영향으로 세계 경제가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면서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4월과 동일한 3.2%로 전망했다.\n\n41개 선진국 그룹의 성장률은 지난 전망과 동일하게 1.7%로 예상했다.\n\n국가별로 보면 미국(2.6%) 성장률은 예상을 밑도는 1분기 실적에 따라 하향 조정한 반면, 프랑스(0.9%), 영국(0.7%), 스페인(2.4%) 등 유럽 국가들은 실질 임금 상승, 금융 여건 개선 등에 따라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n\n일본(0.7%)은 지난 1분기 일부 자동차 업체 출하 정지 등 일시적 생산 차질을 감안해 성장세 둔화를 예상했다.\n\n155개 신흥개도국 그룹의 성장률은 지난 전망에 비해 0.1%p 상향해 4.3%로 전망했다.\n\n중국(5.0%)은 민간소비 반등 및 견조한 수출을 전망 상향의 주요 요인으로 보았고, 인도(7.0%)는 지난해 양호한 성장에 따른 이월효과와 소비 회복 추세에 따라 상향 조정했다.\n\nIMF는 올해 세계 성장률에 대해 상·하방 요인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n\n성장을 높일 상방 요인으로는 성공적인 구조개혁을 통한 생산성 증가, 다자 간 협력 강화를 통한 무역 확대 등을 제시했다.\n\n반면,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물가 상승과 그에 따른 고금리 상황 지속, 선거 결과에 따른 정책 급변 및 재정적자·부채 확대 등을 성장을 제약할 우려가 있는 하방 요인으로 지적했다.\n\n아시아개발은행(ADB)도 7월 아시아 경제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 ADO)을 발표하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견조한 내수, 전자제품 등 수출 호조로 올해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n\n이는 지난 4월 전망치보다 0.1%p 상향 조정한 수치이며 내년 성장률은 4.9%로 4월 전망 수준을 유지했다.\n\n올해 한국 성장률은 반도체 등 수출 증가세에 따라 4월 전망에 비해 0.3%p 높인 2.5%로 상향 전망했다.\n\n내년 한국 성장률은 2.3%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으며, 물가상승률도 올해 2.5%, 내년 2.0%로 모두 지난 4월 전망 수준을 유지했다.\n\n다만, ADB는 미국 등 주요국의 정치적 불확실성, 지정학적 긴장 심화, 중국 부동산시장 등 내수침체 지속 등을 주요 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했다.\n\n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물가상승률은 통화긴축 영향 지속, 국제식료품 가격 상승 둔화 등의 영향으로 점차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안정되면서 2.9%로 전망했다.\n\n이는 4월 전망에 비해 0.3%p 하향 조정한 수치이며 내년 물가상승률은 3.0%로 지난 4월 전망 수준을 유지했다.\n\n문의 :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국제통화팀(04-●●●●-4840), 개발금융국 국제기구과(04-●●●●-8721)\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7-17T15:45:00+09:00","fetched_at":"2026-07-04T11:54:52+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31550&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138640e-47c0-4247-b1ce-bbcf9a06bf88","doc_type":"policy","title":"정부, 공장·창고 화재위험 막는다…19만여 동 종합 실태조사","published_at":"2026-07-31T15:33:00+09:00"},{"id":"765bdf63-4c24-44ed-a077-b70aff84cd6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근로장려금(EITC) 개편안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35bee175-be69-40c4-96b1-6605bcf13de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주가 누르기 관련 세제개편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9:46:05+09:00"},{"id":"ec2e3e4f-5da6-49b4-9f41-fde0c740373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26년 세제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