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47c11039-5f48-4316-ab5a-2cf0fbd65035","doc_type":"press_release","title":"[보도참고]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summary":"[첨부: 260630 (보도참고자료)코레일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hwpx]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30.(화) 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 □ 재정경제부 와 국토교통부 는 ｢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 ｣이 6월 30일 오후 5시에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에서 심의 · 의결 되었다고 밝혔다.","body":"[첨부: 260630 (보도참고자료)코레일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hwpx]\n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6. 30.(화) 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 □ 재정경제부 와 국토교통부 는 ｢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 ｣이 6월 30일 오후 5시에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에서 심의 · 의결 되었다고 밝혔다. □ 코레일 자회사는 기존 5개사(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 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에서 ▲ 고객서비스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 네트웍스) ▲ 유통·물류 (코레일유통, 코레일로지스) ▲ 유지관리 (코레일테크) 전문 3개사 로 개편을 추진한다. ㅇ 이번 통합으로 ➊ 고객서비스(역무-승무-관광) 창구 일원화 , ➋ 철도 중 심의 공공유통·물류망 구축 ➌ 시설, 차량 등 유지관리 분야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철도 이용 고객의 편의를 증진 하고 철도안전 강화 를 추진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부터 한국철도공사 (이하 코레일), 5개 자회사 , 연구기관 (한국교통연구원), 전문가 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하고 9차례 회의 를 통해 자회사 효율화 방안을 논의해 왔다. ㅇ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위해 각 자회사 노조 릴레이 면담 (2.19~3.17)을 실시하는 한편, 코레일 및 자회사 노사, 민간전문가 가 참여하는 ‘ 노사정 협의체 ’를 구성하고 5차례 회의도 개최하였다. ㅇ TF에서 논의된 사항들과 노사정협의체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을 종합하여 통합방안을 마련하고 각계 전문가들의 효율성 평가 를 거쳐 최종방안을 도출 하였다. □ 국토교통부, 코레일 및 각 자회사는 행정절차를 거쳐 기관통합 을 완료 한 이후, 통합 자회사를 중심으로 세부업무 및 기능조정을 추진 하여 중복 업무는 연계·통합하고, 고객 편의와 무관한 사업들은 재구조화하는 등 각 자회사의 기능을 개선 하고 전문성을 강화 해 나갈 예정이다. ㅇ 통합 이후에도 ‘ 노사정협의체 ’를 계속 운영 하여, 자회사 직원의 열악한 처우 및 근무환경 을 개선 해나갈 계획이다. □ 국 토교통부는 자회사 통합은 기관 간 물리적인 결합과 비용 절감을 넘어 , 국민서비스 를 향상 하고 철도안전 을 강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ㅇ 통합방안이 고용승계 를 바탕으로 자회사 직원의 고용안정 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동진 (04-●●●●-5610) 공공혁신기획과 담당자 주무관 우성화 (04-●●●●-5516)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강 욱 (04-●●●●-3970) 철도운영과 담당자 사무관 김병철 (04-●●●●-4774) 담당자 주무관 김돈회 (04-●●●●-4634)\n\n[첨부: 260630 (보도참고자료)코레일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pdf]\n- 1 -\n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6. 30.(화)\n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n□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n통합방안｣이 6월 30일 오후 5시에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심의·\n의결되었다고 밝혔다.\n□ 코레일 자회사는 기존 5개사(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n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에서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n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 코레일로지스) ▲유지관리(코레일테크)\n전문 3개사로 개편을 추진한다.\nㅇ 이번 통합으로 ➊고객서비스(역무-승무-관광) 창구 일원화, ➋철도 중\n심의 공공유통·물류망 구축 ➌시설, 차량 등 유지관리 분야 전문성 강화\n등을 통해 철도 이용 고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철도안전 강화를 추진할\n계획이다.\n□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부터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5개 자회사,\n연구기관(한국교통연구원), 전문가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하고 9차례\n회의를 통해 자회사 효율화 방안을 논의해 왔다.\nㅇ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위해 각 자회사 노조 릴레이 면담(2.19~3.17)을\n실시하는 한편, 코레일 및 자회사 노사,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노사정\n협의체’를 구성하고 5차례 회의도 개최하였다.\nㅇ TF에서 논의된 사항들과 노사정협의체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을 종합하여\n통합방안을 마련하고 각계 전문가들의 효율성 평가를 거쳐 최종방안을\n도출하였다.\n보도참고자료\n\n-- 1 of 2 --\n\n- 2 -\n□ 국토교통부, 코레일 및 각 자회사는 행정절차를 거쳐 기관통합을 완료한\n이후, 통합 자회사를 중심으로 세부업무 및 기능조정을 추진하여 중복\n업무는 연계·통합하고, 고객 편의와 무관한 사업들은 재구조화하는 등\n각 자회사의 기능을 개선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nㅇ 통합 이후에도 ‘노사정협의체’를 계속 운영하여, 자회사 직원의 열악한\n처우 및 근무환경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n□ 국토교통부는 자회사 통합은 기관 간 물리적인 결합과 비용 절감을 넘어,\n국민서비스를 향상하고 철도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n계획이다.\nㅇ 통합방안이 고용승계를 바탕으로 자회사 직원의 고용안정이 유지될 수\n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n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동진 (04-●●●●-5610)\n공공혁신기획과 담당자 주무관 우성화 (04-●●●●-5516)\n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강 욱 (04-●●●●-3970)\n철도운영과 담당자 사무관 김병철 (04-●●●●-4774)\n담당자 주무관 김돈회 (04-●●●●-4634)\n\n-- 2 of 2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7-01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20:08:06+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421","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098&fileSn=1","name":"260630 (보도참고자료)코레일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hwpx","type":"hwpx","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098&fileSn=2","name":"260630 (보도참고자료)코레일5개 자회사 3개사로 통합.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2098","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138640e-47c0-4247-b1ce-bbcf9a06bf88","doc_type":"policy","title":"정부, 공장·창고 화재위험 막는다…19만여 동 종합 실태조사","published_at":"2026-07-31T15:33:00+09:00"},{"id":"765bdf63-4c24-44ed-a077-b70aff84cd6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근로장려금(EITC) 개편안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35bee175-be69-40c4-96b1-6605bcf13de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주가 누르기 관련 세제개편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9:46:05+09:00"},{"id":"ec2e3e4f-5da6-49b4-9f41-fde0c740373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26년 세제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