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43664f7a-0985-43fa-8e9d-a31c4a627891","doc_type":"press_release","title":"의사 충원이 시급한 이유","summary":"■ 의사 충원이 시급한 첫 번째 이유 우리나라는 주요국가 중 의사가 가장 부족합니다 <인구 1천 명당 의사수>","body":"■ 의사 충원이 시급한 첫 번째 이유\n\n우리나라는 주요국가 중 의사가 가장 부족합니다\n\n<인구 1천 명당 의사수>\n\n· 오스트리아 : 5.4\n\n· 노르웨이 : 5.2\n\n· 독일 : 4.5\n\n· OECD평균 : 3.7\n\n· 미국 : 2.7\n\n· 일본 : 2.6\n\n· 한국 : 2.1\n\n*OECD 국가 중 최하위권(2021년 기준)\n\n■ 의사 충원이 시급한 두 번째 이유\n\n고령화로 의사가 필요한 사람은 급격히 늘어납니다\n\n<65세 이상 어르신 비율>\n\n18%(2022) → 30%(2035)\n\n<국민 입원일수>\n\n45% 증가(2022 → 2035)\n\n■ 의사 충원이 시급한 세 번째 이유\n\n새로 들어오는 의사보다 은퇴를 앞둔 의사가 더 많아집니다\n\n3만 2천 명(70대 이상 은퇴 예상) ＞ 3만 명(10년간 배출 의사)\n\n* 2035년 기준\n\n■ 의사 충원이 시급한 네 번째 이유\n\n의사 부족한데 근무시간도 줄어 진료받기가 더 어려워집니다\n\n주 92시간(2016년) → 주 78시간(2022년) / 14시간↓\n\n* 전공의 기준\n\n■ 의사 충원이 시급한 다섯 번째 이유\n\n지금 의대정원 2000명 늘려도 전문의는 10년 뒤에 나옵니다\n\n의대(2025년) → 전공의 수련(2031년) → 전문의(2036년)\n* 전공의 수련 기간 5년 가정\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2-27T10:08:00+09:00","fetched_at":"2026-07-04T12:01:57+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6346&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