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c39b234-3f1d-4d92-909d-0a3f032bd28a","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국책연구기관 홈피서 특정 연구결과 삭제 요구 사실 아냐”","summary":"12월 24일 경향신문 <소득격차... 설문 결과, 국책연구기관 홈피서 삭제 요구한 정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정부가 특정 연구결과를 국책연구기관 홈피서 삭제 요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body":"12월 24일 경향신문 <소득격차... 설문 결과, 국책연구기관 홈피서 삭제 요구한 정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정부가 특정 연구결과를 국책연구기관 홈피서 삭제 요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보건복지부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올해 사회정책 국민인식조사 연구 결과를 홈페이지 공개 이틀만에 삭제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n\n[복지부 설명]\n\n□ 복지부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연구결과를 홈페이지에서 삭제 요구한 사실이 없습니다.\n\n○ 다만 복지부 담당부서에서는 최종 연구 결과물 도출 과정상 전문가 자문을 받기 위한 자료집에 대한 수정요청을 하였으며, 보사연에서 추가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n\n○ 이는 설문 결과 반영의 오류 및 통계 수치의 오류 등의 정정을 통해 연구의 정합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으로 연구의 독립성을 저해할 목적이 아닙니다.\n\n□ 보사연의 최종 연구결과가 제출되면 복지부에서 정책연구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를 정식 공개할 예정입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과(04-●●●●-3008)\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12-24T10:07:00+09:00","fetched_at":"2026-07-04T11:48:08+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7822&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