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a97fb57-c4e5-49e1-951f-3a9b5d2b4351","doc_type":"dataset","title":"재정경제부_소관별 세입 및 세출 결산 현황","summary":"중앙행정기관의 결산 기준에 따라 집계된 세입 및 세출 현황과 이불용액 정보를 포함한 자료입니다. 이 데이터는 열린재정 포털을 통해 제공되며, 소관별 분류를 기준으로 연도별 세입·세출 결산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입은 국가로 들어오는 수입 항목별 현황을, 세출은 예산의 집행 내역과 실제 사용 금액을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ody":"중앙행정기관의 결산 기준에 따라 집계된 세입 및 세출 현황과 이불용액 정보를 포함한 자료입니다. 이 데이터는 열린재정 포털을 통해 제공되며, 소관별 분류를 기준으로 연도별 세입·세출 결산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입은 국가로 들어오는 수입 항목별 현황을, 세출은 예산의 집행 내역과 실제 사용 금액을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불용액은 편성된 예산 중 집행되지 않은 금액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에 기여합니다. 해당 데이터는 국가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평가하고 예산관리 체계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n\n분류: 재정금융\n제공기관: 재정경제부\n키워드: 재정결산,예산집행,이불용액,중앙행정기관,예산통계\n수정일: 2026-07-01","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dataset_file","published_at":"2021-01-14T00:00:00+09:00","fetched_at":"2026-08-09T14:25:33+09:00","source_url":"https://www.data.go.kr/data/15076078/fileData.do","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32d3af0-d143-4eca-bde2-9b2fdc87ce1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정부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서 부득이한 사유로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를 반영하였고, 입법예고 및 대통령령 등 세부안 마련 과정에서 지속 검토할 예정입니다.","published_at":"2026-08-09T00:00:00+09:00"},{"id":"0b4c5bf5-c3de-4560-9334-c52b381d6d42","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도 신청하는 경우 1세대 1주택자 특례가 적용됩니다.","published_at":"2026-08-09T00:00:00+09:00"},{"id":"c7afc07e-01b4-4548-8488-8739e58e8cca","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금번 종합부동산세 개편은 거주 중심 주택시장 정착, 공정과세 및 과세형평 제고를 위한 것입니다.","published_at":"2026-08-09T00:00:00+09:00"},{"id":"5ac79a88-1be3-456e-b40a-659440c4bc15","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정부는 거주용 1주택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세제개편안에 담았습니다.","published_at":"2026-08-07T15:04:12+09:00"},{"id":"e2975680-afd3-4a08-b2b7-27c06094fa79","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정부는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published_at":"2026-08-07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