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80a59a0-e101-4710-9f28-6110e72fa19f","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장관, 연금개혁의 초석 마련했다’ 발언 안해”","summary":"5월 22일 한겨레 <연금개혁 22대 국회로 넘겼는데 조규홍 복지부 장관 “초석 마련” 자화자찬>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자간담회에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연금개혁의 초석을 마련했다”라고 발언하지 않았으며, 자화자찬도 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body":"5월 22일 한겨레 <연금개혁 22대 국회로 넘겼는데 조규홍 복지부 장관 “초석 마련” 자화자찬>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자간담회에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연금개혁의 초석을 마련했다”라고 발언하지 않았으며, 자화자찬도 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5월 2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연금개혁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고 보도\n\n[복지부 설명]\n\n□ 5월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조규홍 장관은 21대 국회 연금개혁 공론화 과정에서 논의된 과제들과 고민사항은 22대 국회 토의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였을 뿐이며,\n\n○ “연금개혁의 초석을 마련했다.”라고 발언하지 않았으며, 자화자찬도 한 바 없습니다.\n\n□ 장관은 국회에서 연금개혁안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적극 노력해나갈 계획을 강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관 국민연금정책과(04-●●●●-3601)\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5-23T21:15:00+09:00","fetched_at":"2026-07-04T12:00:1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9463&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