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6c35dda-e8cd-4f25-bb70-b3ee7e7c914b","doc_type":"press_release","title":"40만 명 인물정보 최신화,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summary":"40만 명의 인물정보가 담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디비)가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하는 등의 방법으로 최신화 작업을 진행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9월까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정기 현행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body":"40만 명의 인물정보가 담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디비)가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하는 등의 방법으로 최신화 작업을 진행한다.\n\n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오는 9월까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정기 현행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n\n국가인재디비는 정부의 주요 직위 인선 시 적합한 인재를 임용할 수 있도록 공직 후보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등록·관리하는 '국가 인물정보'로, 올해 5월 말 기준 40만 8,931명이 등록돼 있다.\n\n인사처는 경력 등 인재 정보 최신화를 위해 매년 정기 현행화를 진행하고 있다.\n\n현재 국가인재디비에 등록돼 있는 경우에는 발송된 문자와 전자우편의 안내에 따라 누리집(www.hrdb.go.kr)에 접속해 본인의 정보를 직접 수정하거나 이력서를 전자우편(h●●●@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n\n등록되지 않은 경우엔 직접 신규 등록도 가능하다.\n\n인사처는 본인 정보를 수정하거나 신규 등록한 참가자 대상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행사(이벤트)도 병행한다.\n\n한편, 인사처는 정부 각 기관이 위원회 위원, 개방형 직위 등 인재 추천을 요청하는 경우 적합한 후보자를 복수 추천해 최적의 인재를 선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n\n지난해 총 1만 8,242개의 직위에 대해 7만 4,773명을 추천한 바 있다.\n[자료제공 :(www.korea.kr)]","ministry_code":"MPM","ministry_name":"인사혁신처","org_type":"처","category":"보도자료","published_at":"2026-06-24T12:00:00+09:00","fetched_at":"2026-06-27T14:34:44+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7865&call_from=rsslink","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인사혁신처","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d0f2464-c6d5-4b24-b0b0-864d63694eb3","doc_type":"policy","title":"직무태만·소극행정 공무원, 최소 '감봉'…징계기준 강화","published_at":"2026-07-23T17:40:00+09:00"},{"id":"945ebe47-b70c-4795-ac74-10f53d52494f","doc_type":"press_release","title":"순직 심의에 국민 참여시킨 공무원 등 특별 포상","published_at":"2026-07-23T15:30:00+09:00"},{"id":"a276a2b4-5344-4e9a-8e87-47cd7b3cf641","doc_type":"notice","title":"2026년 공직문학상 1차심사 결과 안내","published_at":"2026-07-23T14:04:31+09:00"},{"id":"9d8b465d-da47-4892-8c7e-762cdf9ee466","doc_type":"press_release","title":"\"공직사회 소극행정, 혐오 표현 엄중 처벌\"","published_at":"2026-07-23T12:00:00+09:00"},{"id":"71bf072c-24c4-445c-afde-b01ce926955b","doc_type":"policy","title":"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관리 감독은 철저\"","published_at":"2026-07-21T17:5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