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5a1b591-41b6-407e-9a43-6d07a9068cc3","doc_type":"press_release","title":"(해명)<9급 공무원연금 시뮬레이션 기사 관련> (서울신문)","summary":"3월 10일(화) 서울신문 1면 \"내년 임용 9급 공무원 '정부 개혁안' 시뮬레이션, 연금 월 64만원 덜 받고, 퇴직금 6,663만원 는다' 제하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 요지 ○ 3월 9일 공무원연금공단이 「공무원연금 특별위원회」에 제출된 정부 개선안을 토대로 개인별 예상연금 등을 분석한 결과임","body":"3월 10일(화) 서울신문 1면 \"내년 임용 9급 공무원 '정부 개혁안' 시뮬레이션, 연금 월 64만원 덜 받고, 퇴직금 6,663만원 는다' 제하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n\n□ 보도 요지\n○ 3월 9일 공무원연금공단이 「공무원연금 특별위원회」에 제출된 정부 개선안을 토대로 개인별 예상연금 등을 분석한 결과임\n- ’96년 일반직 9급 임용 공무원의 총연금액은 4억 2,648만원이고, 퇴직수당은 7,274만원\n- ’16년 일반직 9급 임용 공무원의 총연금액은 1억 8,803만원이고, 퇴직수당은 1억 924만원\n\n□ 해명 내용\n○ 보도에 인용된 시뮬레이션 결과는 작년 10.17일 정부가 당시 주요 개혁안을 정리하여 발표한 「정부 검토의견」의 내용으로,\n- 금년 2.5일 국회 「국민대타협기구」에서 설명드린 「국민대타협 기구 논의를 위한 정부 기초제시안」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n○ 아울러, 同 시뮬레이션 결과는 작년 11.13일 이후 「공무원연금개혁 홈페이지」(www.gepr.go.kr)에 게시 중인 사항으로\n- 관련 내용을 공무원연금공단이 별도로 「공무원연금특별위원회」에 제출한 바 없습니다.","ministry_code":"MPM","ministry_name":"인사혁신처","org_type":"처","category":null,"published_at":"2015-03-10T04:59:30+09:00","fetched_at":"2026-07-22T15:40:29+09:00","source_url":"https://www.mpm.go.kr/board/board.do?boardId=bbs_0000000000000030&mode=view&cntId=669","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인사혁신처","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d0f2464-c6d5-4b24-b0b0-864d63694eb3","doc_type":"policy","title":"직무태만·소극행정 공무원, 최소 '감봉'…징계기준 강화","published_at":"2026-07-23T17:40:00+09:00"},{"id":"945ebe47-b70c-4795-ac74-10f53d52494f","doc_type":"press_release","title":"순직 심의에 국민 참여시킨 공무원 등 특별 포상","published_at":"2026-07-23T15:30:00+09:00"},{"id":"a276a2b4-5344-4e9a-8e87-47cd7b3cf641","doc_type":"notice","title":"2026년 공직문학상 1차심사 결과 안내","published_at":"2026-07-23T14:04:31+09:00"},{"id":"9d8b465d-da47-4892-8c7e-762cdf9ee466","doc_type":"press_release","title":"\"공직사회 소극행정, 혐오 표현 엄중 처벌\"","published_at":"2026-07-23T12:00:00+09:00"},{"id":"71bf072c-24c4-445c-afde-b01ce926955b","doc_type":"policy","title":"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관리 감독은 철저\"","published_at":"2026-07-21T17:5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