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46cbaec-6f18-4b0d-8643-d7ea6a2cda3e","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문체부 KTV “녹화 시작부터 김 여사 있었다? 사실 아냐”","summary":"10월 4일자 JTBC 뉴스룸 <“녹화 중간에 들른 것“ 해명했지만…출연자들 ”시작부터 김 여사 있었다“>에 대한 KTV의 설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정책방송원은 “PD, 전 KTV 원장 등 복수의 인사로부터 ‘시작할 때 대통령 영부인은 없었다’고 확인했다”면서 “JTBC는 부정확한 익명의 출연자를 인터뷰하고 ‘시작부터 김여사 있었다’고 단정해 보도했다”고 밝혔습니다.","body":"10월 4일자 JTBC 뉴스룸 <“녹화 중간에 들른 것“ 해명했지만…출연자들 ”시작부터 김 여사 있었다“>에 대한 KTV의 설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정책방송원은 “PD, 전 KTV 원장 등 복수의 인사로부터 ‘시작할 때 대통령 영부인은 없었다’고 확인했다”면서 “JTBC는 부정확한 익명의 출연자를 인터뷰하고 ‘시작부터 김여사 있었다’고 단정해 보도했다”고 밝혔습니다.\n\n그러면서 “영부인을 위해 기획된 공연이라면 영부인이 도착하기 전 방송 녹화를 시작하는 것은 사회 통념과 상식, 방송 관행에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n\n[KTV 내용]\n\n□ KTV는 특집방송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얼쑤! 신명나는 우리 소리(2023.10.31.녹화/11.11.본방송)> 녹화 현장에 있던 사회자 이재용 프리랜서 아나운서, 현장 무대 감독이었던 외주제작사 박종현 PD, 서장석 PD, 하종대 전 KTV 원장 등 복수의 인사로부터 “시작할 때 대통령 영부인은 없었다”고 5일 확인하였습니다. 이들은 모두 실명 인용 보도에 동의하였습니다.\n\n□ 이재용 프리랜서 아나운서는 “MC는 항상 주요 인사 소개 여부를 신경쓴다”며 “영부인께서는 녹화 중에 들어와서 조용히 앉으셨는데, 녹화 방송이기 때문에 소개를 위해 잠시 끊고 가야 하나 생각했지만 ‘방해 안 되게 조용히 계시다 가실 것’이라고 스태프가 알려줘, 소개 없이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n\n□ 무대를 연출했던 외주제작사 박종현 PD는 “영부인님은 시작 때 안 계셨고, 일정한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 오셨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외주 제작사 소속 서장석 PD도 “녹화를 하던 중 김건희 여사가 오신 걸 알았다”고 밝혔습니다.\n\n□ 특집방송 제작 당시 책임운영기관장으로 현장을 참관 했던 하종대 전 KTV 원장은 “김 여사는 공연이 시작되고 난 이후 들러 끝까지 녹화를 지켜봤다. 김 여사를 위한 공연이었다면 김 여사가 도착한 후 녹화를 시작하는 게 당연하지 않겠나”라고 했습니다.\n\n□ JTBC는 위 방송에서 “... 여사님 모시고 공연을 시작한 것 같은데”, “... 시작할 때부터 계셨던 걸로 알고 있어요”와 같은 기억이 부정확한 익명의 출연자를 인터뷰하고 “시작부터 김여사 있었다”라고 단정하여 보도하였습니다.\n\nㅇ KTV는 녹화 시작 후 영부인께서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아울러 ‘녹화 시작 후에 영부인께서 왔다’는 사실은 JTBC의 보도 취지인 ‘영부인을 위해 기획된 공연’이 아니라는 반증임을 알려드립니다. 영부인을 위해 기획된 공연이라면 생방송도 아닌 녹화방송을 영부인 도착 전 시작하는 것이 사회 통념과 상식, 방송 관행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n\n□ KTV 특집방송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얼쑤! 신명나는 우리 소리>는 부산 엑스포유치 공감대 확산과 국악 진흥 및 발전, 청와대 대국민 개방 1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n\nㅇ 당초에는 엑스포 유치 기원이라는 프로그램 취지를 고려하여 주한 외국 대사 등 외국인을 초청하여 유관중으로 녹화할 예정이었으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10/7) 후 국제적 긴장 관계 및 자숙 분위기 등을 고려하여 무관중으로 사전 녹화하여 방송한 것입니다.\n\n□ 영부인은 2023년 10월31일 방송 녹화 중 현장에 들렀다 끝까지 남아 출연자를 격려하였고, KTV 원장과 정부 관계자만이 현장에 함께 있었습니다.\n\n□ 일반적으로 방송사의 의미 있는 프로그램의 녹화 현장에 방송사 고위 관계자 또는 외부 인사가 격려차 방문하는 일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n\nㅇ JTBC는 KTV의 방송 프로그램 녹화 현장에 영부인이 단순 방문한 사실을 마치 KTV가 거액의 예산을 들여 영부인을 위한 공연을 기획한 것처럼 시청자가 오해할 수 있는 보도를 함으로써 KTV 및 문화체육관광부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였습니다.\n\n□ 대통령 영부인·정부 관계자가 국악인 격려와 부산엑스포 유치 등을 위해 방송 제작 현장을 방문한 게 뭐가 문제인지, JTBC의 보도(10월 3일, 4일)에 대해 언론중재위에 정정·반론보도 병합 조정 신청을 하였습니다. 또한 JTBC의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n\n문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정책방송원 (04-●●●●-8209), 소통정책과 (04-●●●●-2917)\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_AGGREGATE","ministry_name":"정부 공통(집계)","org_type":"기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10-07T08:33:00+09:00","fetched_at":"2026-07-04T11:53:4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4733&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7bc72f90-4cf7-4fb0-87a5-f31e91884e4c","doc_type":"notice","title":"[서울과학기술대학교]SLA 3D프린터 장비교육","published_at":"2026-08-14T00:00:00+09:00"},{"id":"b8f1c571-1c60-428c-b1fe-9aaa52273388","doc_type":"notice","title":"2026 하반기 MARU 배치 스타트업 모집","published_at":"2026-08-04T00:00:00+09:00"},{"id":"59e25b13-5bf2-42d7-96f5-1babcd6b91eb","doc_type":"policy","title":"코레일·SR 기업결합 최종 승인…통합앱 '코레일+'도 출시","published_at":"2026-08-03T16:43:00+09:00"},{"id":"d19892da-330a-4655-9032-9ae0ee6a88f7","doc_type":"notice","title":"[대전] 2026년 2차 K-방산 생태계 활성화 및 강소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 IAMSEC 2026 (국제 육군 M&S학술 컨퍼런스) 전시참가 지원기업 추가모집 공고","published_at":"2026-08-03T14:26:20+09:00"},{"id":"4e8ef47f-428a-4d96-af63-c6c5a56fe07a","doc_type":"notice","title":"[세종] 2026년 정보보호기업 기업육성(사업화) 지원사업 모집 공고(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트 구축사업)","published_at":"2026-08-03T14:24:41+09:00"}]}}